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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07.28 [07:02]
'전남대 납치 사건', 신천지 경각심 일깨워
교주 이만희 추종하는 이단…각별한 주의 당부
 
송주열
16일 하루 종일 주요 포털 사이트 검색어에 떠올라 세간의 관심을 집중시킨 신천지는 어떤 단체일까?
 
한 누리꾼이 지난 14일 '전남대 후문 납치'라는 제목으로 올린 동영상이 일파만파로 퍼져 나갔다.
 
두 세 명의 남성이 전남대 부근에서 한 여성을 강제로 차에 태우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은 대낮 납치 사건으로 오인받았지만, 경찰 조사 결과, 한 어머니가 신천지에 빠진 딸을 데려가는 과정에서의 소동으로 밝혀졌다.
 
이 때문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신천지에 대한 궁금증이 폭증했고, 포털 사이트에서는 신천지의 반사회적 행위를 고발하는 글이 속속 올라왔다.
 
한 누리꾼은 "신천지에 빠져 학업은 물론, 직장도 포기하는 일이 전국에서 발생하고 있다"고 고발했고, 또 다른 누리꾼은 "놀랍다. 이단이 이렇게 당당할 수 있는가"하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그렇다면 어머니가 딸을 납치한다는 오해까지 불러 일으켰던 신천지의 실체는 무엇일까?
 
교주 이만희를 추종하는 신천지는 1984년부터 신도수가 14만 4천명이 되면 영원히 육체가 죽지 않는다는 조건부 종말론을 주장하며, 기성교회 신도들을 미혹해 고통을 안겨주고 있다.
 
이단 전문가들에 따르면 교주 이만희는 자신이 이 시대의 구원자임을 강조하며, 추종자들에게 온갖 모략을 동원해 기성교회 교인들을 빼올 것을 지시하고 있다고 전한다.
 
전문가들은 특히, 신천지가 최근 자원봉사 단체 만남과 천지일보라는 매체를 통해 부정적인 이미지 개선에 나서고 있으며, 봉사 활동을 매개로 일반인들에게까지 접근해 포교 활동을 벌인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이단에 빠진 딸을 구하기 위한 모정이 교인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신천지에 대한 경각심을 키우고 있다.
 
뉴스파워 제휴 CBS TV보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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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7/17 [09:43]  최종편집: ⓒ newspowe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이런 기사는 나도 쓴다... 하늘은혜 12/07/17 [22:10]
하! 어처구니가 없네요? CBS기사 받아다 그대로 쓴다?
걍 트윗을 하세요? 뭔 사실관계도 확인치 않고 기사 쓰면서 그래도 언론사라고 할 것 아닙니까?
http://jnnews.co.kr/news/service/article/mess_01.asp?P_Index=80145 수정 삭제
객관적인 기사가 보고싶네요~ 지팡이 12/07/17 [22:26]
기사가 뭐 이래?? 진상여부를 정확히 파악하고 써주시면 참 잘 읽어지겠어요^^

(http://jnnews.co.kr/news/service/article/mess_01.asp?P_Index=80145 수정 삭제
날조기사를 쓰는 기자는 자기식 기사만 쓰고... 참말?? 12/07/17 [22:56]
언론이 기득권층의 방패인가 하수인인가 날조기사로 수많은 기독인들의 선택권을 탈취하는 행위를 하다니.. 신앙이 장난인가? 진실여부를 알 권리와 선택권을 왜곡된 기사와 오정보로 빼앗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선천지폄훼 그만하세요 이제는 과학의 발달로 숨기고 감추는 일이 오래 가지 못한다는 사실을 제발 알아 주세요 그리고 사람들이 다 똑똑하다는 사실도 잊지 마시기를 수정 삭제
이게.. 경각심?? 이런이런 12/07/17 [22:57]
신천지가 납치한게 아니라는데 왠 경각심??
이따위 기사 ㅎ 수정 삭제
이 기사를 믿는 사람?? 사랑 12/07/17 [23:07]
논리적으로 객관적으로 생각해보시고 판단하시길..
기사도 정확하게 확인하고 쓰시길 바라네요.. 수정 삭제
사건전말 loye2kr 12/07/17 [23:17]
여기 보세요! 여기에 사건의 전말이 다 나와있대요!!http://jnnews.co.kr/news/service/article/mess_01.asp?P_Index=80145 수정 삭제
이것도 기사입니까? 이게기사? 12/07/17 [23:19]
납치범보다 여대생 종교입니까? 기사라고 쓰기 부끄럽지 않나요? 트윗은 초등학생들도 할줄압니다. 차라리 다른 기사를 좀 보고 배우시죠 http://jnnews.co.kr/news/service/article/mess_01.asp?P_Index=80145&flag= 수정 삭제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아...근데요.. 12/07/17 [23:19]
http://jnnews.co.kr/news/service/article/mess_01.asp?P_Index=80145 수정 삭제
왜케 정보가 느려요? 12/07/17 [23:20]
기자님!!! 이미 피해자 탄원서까지 아까 인터넷에 쫙 깔려있던데 모르세요?
납치 확실히 맞다고 하던데요?
무슨 기자가 이렇게 정보가 느리나... 환장하겠네 ㅋㅋㅋㅋㅋ 수정 삭제
사실과다른 기사를 쓰신것 같네요 바이올렛 12/07/17 [23:21]
http://www.jnnews.co.kr/news/service/article/mess_01.asp?P_Index=80145 수정 삭제
그러게요 저도 봤는데... 나도 봤는데 12/07/17 [23:22]
납치사건에 관련하여 피해자 탄원서까지 냈던데...이 기자님은 아직 모르시나봐요.. 수정 삭제
강자에겐 약하고 약자에겐 강한 경찰 진실공방 12/07/17 [23:22]
전남대 납치사건의 진실 http://jnnews.co.kr/news/service/article/mess_01.asp?P_Index=80145 수정 삭제
무슨 기사가 이래 폭탄 12/07/17 [23:22]
기자양반 가족이라고 납치해도 되고 말도안되는 장난으로 시민들 우로이나 하고 기자밥줄 잘리고 싶은것 아닌가 수정 삭제
인터뷰 기사 있어요. 조니뎁 12/07/17 [23:22]
법치 국가에서 이러면 안되죠. 법대로 공정히 해결되길 바래요. 공권력 남용은 안되죠. http://jnnews.co.kr/news/service/article/mess_01.asp?P_Index=80145 수정 삭제
미친기사쓰고있네 미친기사 12/07/17 [23:24]
미친 기사나 쓰면서 시미들 우롱하는겨,경찰과 한패거리인가 보네 수정 삭제
종교문제 넘 과민한 한국인들 누리 12/07/17 [23:24]
종교문제는 자유인데 목사님들 신천지 보고 이단이라고 하는데 거기에 전부 현혹되어 우리나라 사람들 신천지 무서워만 하는데 교회들의 장난이 아닐까요 수정 삭제
헐~~ 오리궁뎅이 12/07/17 [23:24]
납치사건인줄 알고 들어왔더니 웬~~ 종교얘기만.. 낚인 기분이네.
기사가 쓴 글 마저? 헐~ 대박.
그리고 뭔 종교든 본인자유지 가족이라해도 납치,폭행은 안되는거지. 무신 이런 세상이 다있노~ 수정 삭제
뭐가 사실입니까? 양양 12/07/17 [23:25]
기사마다 다릅니다만,,, 근데, 피해자 탄원서가 있던데, 그게 사실이라면 이 기사가 거짓인가요? 수정 삭제
여대생납치에대한글보다 종교얘기가 많네요 dydtj 12/07/17 [23:26]
글을 읽어보니 뉴스기사가 아니네요..
요즘 기사다운 기사가 안보이네..
전후사정을 정확히 알고 기사를 써야 되지 않겠나? 수정 삭제
기사 내용이 좀 그러네요 확실히알자 12/07/17 [23:26]
정확하고 공정하게 기사를 써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군요 확실히 모르고 기사쓰다간 여러사람 죽입니다요 수정 삭제
신천지로 떠넘기고 마구 마구 납치 쇼하데 보고만 있는 경찰... 떠넘기기 12/07/17 [23:26]
가족이라도 강제로 납치, 감금, 폭행, 폭언, 포박, 수면제주입 등등
이건 법적을 할수없습니다. 수정 삭제
성장한 자녀인데 인권유린 되어서야 평화통일 12/07/17 [23:26]
저도 엄마입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는데 부모님께서 납치극을 벌이셨나봐요
말을 듣지 않아서 그랬겠지만 이렇게 이슈가 되어 세상 시끄럽게 되었네요
민중의 지팡이는 또 뭡니까 참 창피해서 어찌됐건 구해준 청년 대단합니다.
기자회견때 진실은 밝혀지겠지요 수정 삭제
진짜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어서 원. 카르핀 12/07/17 [23:28]
뭐라구요? 예전부터 항상 그래왔었죠. 신천지에서 가출과 학업중단을 종용하고 헌금강요에 지도층 부패 및 타락, 신도들이 몸도 바치고 돈도 갖다 바치고 사회생활도 못하게 하고 멀쩡한 직장도 다 그만두게 하고 또 뭐드라?? 14만 4천만 구원받고 모두 다 영벌 내지는 지옥행? 또 뭐였드라..아 그리고 예배하는 곳에 십자가는 없고 무슨 여자사진이 있다고 하질 않나. 그것도 더 웃기고 기가 막힌 건 갔다왔다는 사람이 그러는데~로 시작한다는 거..가출이요? 가출이 아예 없다고 할 순 없죠~!! 근데 그 가출의 성격이나 앞뒤 상황은 다 빼버리고 무조건 신천지라서, 신천지니까, 신천지에서 잘못한거고 신천지에서 그렇게 시킨다는 식으로 몰아가는 게 문제죠. 저요? 솔직히 저 같아도 가출합니다. 뭐, 이 나이에 가출이라기 보다는 그냥 집떠나서 독립해 산다는 게 더 맞는 말이겠지만, 아마 이것도 기존 교계측에선 가출이라고 매도할테지만 말입니다. 앞서 말한 것처럼 정작 무엇이 진실이고 사실인지는 아무것도 모른채, 알아보려고도 들어보려고도 심지어 멀쩡한 증거자료가 있는데도 외면하려 하기만 하는 상황에서 무조건 자신을 무슨 진짜 미친 사람처럼, 진짜 사회말종이고 사회악인 집단에서 범죄 비스무리한거나 저지르고 다니는 혹은 다닐 사람처럼 여기고 얘기는 커녕 무조건 욕에 상소리에 고함만 내지르고 그런 집구석이라면 진짜 말그대로 그곳이 지옥아니겠습니까?? 이런 정황이나 앞뒤 상황 그리고 뭐가 진짜인지 제대로 알려고도 아니 알아도 모른척하면서 다 짤라버리고 그저 집을 나갔다는 사실 하나만 가지고 가출이니 뭐니, 신천지측에선 원래 가출하라고 종용한다느니 뭐니 이런 X소리만 하고 있으니 참 답답한 것은 둘째치고 이미 어떠한 말로도 심경을 토로하기가 쉽지 않을 지경입니다. 그동안 그렇게 많은 것을 직접 보여주고 증거해주고 또 드러내도, 객관적인 사실과 검증된 진실을 가지고 외쳐도 무조건 이단이네 삼단이네 아니, 이단,삼단하는 것도 모자라 있는 것을 가지고 욕을 하면 모르겠으나 있는 것도 아닌 걸, 심지어 만들어내고 조작하고 짜집기 하고 진실과 거짓을 교묘히 섞어서 마치 사기꾼이 그러한 것처럼 사람들의 눈과 귀만을 현혹시키는 것도 모자라 사람을 죽이기까지 하였으니 참 어떻게 표현해야 좋을지 진짜 모르겠습니다. 뭐, 물론 사람은 우리가 죽였냐, 당사자가 죽인거지, 그리고 당사자가 그럴만하니까, 너네 신천지가 원래 그런 사회악적인 집단이니까 그런 꼴 당하는 거 아니냐는 식으로 자신들이 도대체 뭘, 어떤 짓을 저지르고 있는건지 깨닫지도 못하고 있으며 강제개종교육이나 남편에 의한 아내 살해사건과 같은 일들도 거짓으로 조작하려 하고 은폐하려 하고 당사자들을 이용하여 자신들이 유리한 방향으로만 끌고가기 위해 여론을 몰아가려고 하질 않나, 법을 교묘히 이용하고 빠져나가서 사건이 터지면 말그대로 피해자만 있고 가해자는 없는 그런 상황들..과연 이러한 것이 사랑, 용서, 축복을 외치고 전하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는, 아니 적어도 노력하려하는 진정 믿는 예수교인들이라 할 수 있습니까??!! 솔.직.히 말해서 요새 사람들이 개독이네 하느쉐리네 진짜 교인으로서(인정을 하든 안하든~!!) 입에 담기도 힘든 말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으며 욕하고 또 교계방송에서조차 목사님들이 종종 나와서 그런 현실에 대해 개탄하고 심지어 개신교에 대한 인식이 너무 안좋은 나머지 어디가서 교인이라고 얘기하지도 못하고 오히려 숨기는 이러한 실태를 도대체 누가 만들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이것도 다 신천지 때문이지요??! 다 그 놈의 신천지때문 아닙니까??!! 입이 있으면 말을 좀 해보십시오~!! 뒤에서만 그러지 말고 당당하게 드러내놓고 나와서 말하라 이겁니다. 뒤에서 그렇게 온갖 거짓과 욕과 핍박과 박해는 다하면서(눈에 보이지 않게 말입니다. 눈에 보이게 하면 요즘 세상에 그게 진짜 바보죠) 정작 진실이 드러날라 치면 벌써 저만치 뒤로 물러서서는 '난 몰라요~~' 하고 있지나 마시고 말입니다. 도대체 지금까지 님들이 한 말이 100이면 그 중에 진짜 양보해서 50이라도 맞는 사실이 있었습니까?? 아니 백번양보해서 10이라도 맞는 사실이 있었느냐는 겁니다. 상식적으로도 100을 얘기해서 10만 맞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라면 세상적으로도 그 사람은 절대 신용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 근데 이게 뭐하자는 건지 정말 전 종교고 뭐고 다 떠나서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요. 그리고 이번 사안도 그렇습니다. 설사 신천지와 연관있어다 해도 말입니다. 이게 뭐가 어떻게 해서 그리도 신천지가 사회악,범죄집단인 것처럼 비난을 받아야 되는 사안이냐는 겁니다. 그리고요. 바로 또 기자회견을 당사자가 열었죠? 어떻습니까?? 정말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신앙인들이 이래서 되겠습니까? 저도 솔직히 할 말은 없지만, 정말 해도 해도 너무 합니다. 겉으로만 믿는다하는 신앙인들 되지 마시고 맞는 건 맞다, 아닌건 아니다 인정할 줄 아는, 진정 믿는다하는 신앙인들이라면 하나님과 예수님 그리고 선지사도들의 피와 목숨을 바꿔 우리에게 보라고 내려주신 성.경을 기준으로 판단하고 또 믿어야 되지 않습니까?! 안 믿는 세상사람들이야 말도 안되는, 과학적으로도, 이성적으로도 진짜 SF밖에 안되는 이야길 믿으라니 정말 바보천치같다고 생각할 순 있어도 진정 믿는 사람들이라면 좀 달라야 되질 않나요? 현재의 세태도 결국 세상(불교에서는 속세라고 하지요)과 뭐가 달라도 달라야 될 신앙인들이 세상과 별반 다를것도 없을 뿐더러 심지어 더 심하기까지 하니 이리 된 것 아니겠습니까? 믿으라고 강요 안합니다. 진짜 세간에 떠도는 것처럼 믿으라고 강요하고 심지어 약(수면제)타서 데려가고 감금하고 폭행하고 협박하고 문에 떡대같은 장정들 세워놓고 못나가게 하고 다른 교리는 절대 못듣게 하고, 비교도 못하게 하는 그런 식으로 해서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오겠습니까?? 지금은 쌍팔년도 아닙니다. 착각하시는 분들이 좀 있으신 것 같은데요. 지금은 21세기에서도 최첨단을 달리는 시대입니다. 정말 그렇게 사회악적인 집단이고 모든게 아니, 반만이라도 사실이라면 이 나라, 사회시스템, 보안과 치안시스템, 그리고 법체계는 정말 썩어도 보통 썩은게 아닐테죠. 이런 나라에서 뭘 믿고 사십니까? 얼른 밖으로 나가세요. 미국이나 캐나다로 말입니다. 요즘 개콘에서 유행하는 멘트하나 드리고 쓸말과 할말은 정말 무지하게 많지만 이만 마칠까합니다. '누굴 진짜 바보로 아나~' (이건 저와 신천지교인들 뿐 아니라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을 대변해서 말하는 겁니다!!) 수정 삭제
세상에 이런 일도 빛나자 12/07/17 [23:29]
http://jnnews.co.kr/news/service/article/mess_01.asp?P_Index=80145 수정 삭제
왜 기사마다 내용이 다를까요?? 아카시아 12/07/17 [23:30]
전남대 여대생 납치사건이 이슈가 된 모양인데 기사 검색해보니 다 의견의 차이가 있는것 같아 보입니다. 누군가 한쪽은 진실을 말하고 있겠지요??
백주 대낮에 여대생 납치라니~우리나라 법치 국가 아닌가요?? 수정 삭제
종교를 떠나서 해오름 12/07/17 [23:30]
신천지든 아니든 간에 사람을 납치한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다.
그 여대생도 한 인격체인데 그런 방법은 틀렸다는 생각이 든다. 수정 삭제
대박!! 아줌마 12/07/17 [23:35]
대낮에 이런일이 나다니 정말 세상에 이런일이군요.
부모님이 다큰 딸을 납치하다니 정말 무서운세상이다 수정 삭제
편파적인 행정과 언론보도다!!! 노란장미 12/07/19 [12:02]
개그프로에서 요즘 편파중인 세상이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이 글이 딱 그 편파적인 언론을 하시군요. 우리 나라 사람들! 당신이 생각하는 것처럼 바보가 아닙니다. 언론이 바로 서야 나라가 산다고 못든으셨나봐요! 우리나라에서 좋은기자가 되시려면 중립적인 입장에 꼭 드시길 바랍니다!!! 수정 삭제
이만희의 매종은 인생을 망친다? 사기퇴치 12/07/19 [14:05]
육체영생을 한다고 선량한 사람에게 사기를 치고, 예수의 영이 이만희에게 임했다하면서 부모나 자식보다는 신천지를 택하도록 하면서 행복했던 가정에 이혼과 가출을 유도하고, 학생들에게는 종말론으로 미혹해 공부나 취업을 포기하도록 하는 사이비 신천지!
한번 제대로 빠지면 완전 정신병자 수준이 된답니다.
우리 모두 가족들에게 주의를 촉구합시다. 가정과 직장을 고수합시다! 수정 삭제
신천지로 가득한 댓글 납득이 12/07/23 [17:56]
신천지가 왜 문제인지는 댓글들만 봐도 알수 있네요. 어디 다른 기사에 이렇게 일방적으로 한쪽편만 드는 댓글들 본적이 있나요? 교계신문을 집중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신천지 관련글만 나오면 벌떼처럼 달려드는 신천지인들을 막을 인위적인 방법은 없어보이네요. 기사도, 기자도 협박하는 천지인들이 '납치의 불법성'을 외치니 납득이 안되네요 납득이...천지인들이 교회에 몰래 들어와서 교인들을 '유혹'해서 데려가는 것은 '납치'가 아니지요? 에덴에 들어와서 인간을 유혹한 뱀의 간교한 '모략'을 그대로 하는 것을 보면 그들이 누구의 자식인지 분명하지 않나요? 열매로 나무를 아는 것처럼... 수정 삭제
머지 이 강태공은 강태공기자구만 12/08/12 [20:34]
아니 범죄자 이야기 어디가고 종교이야기만 떠드네 범죄가 문제지 사람이 문젠가;;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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