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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08.21 [19:03]
서경석 목사 “박원순 변호사는 안 돼”
국가보안법 폐지 주장. 반미운동 주도했다" 비판
 
김철영
기독교사회책임 상임공동대표 서경석 목사가 10.26 서울시장 재보선에 출마하는 박원순 변호사를 반대하는 글을 발표했다.
 
서 목사는 박원순 변호사를 반대하는 이유로 박 변호사가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서 목사는 또  "박원순 변호사는 2002년말 미선이 효순이 촛불시위를 주도했다."며 "한총련, 민노총 등 친북좌파들은 이 사건을 성조기를 불태우는 반미운동으로 발전시켰다."며 박 변호사의 책임론을 주장했다.
 
서 목사는 그러나 박 변호사는 "원래 북좌파가 아니다."며 "그래서 사실은 박 변호사가 한총련과 민노총을 비판하고 이들과 거리를 두었어야 맞다. 그래야 시민운동 지도자로서 옳은 길을 가는 것이었다. 그러나 박 변호사는 이들 친북좌파와 손을 잡고 그들의 지도자가 되어 반미운동을 전면에서 이끌었다."고 비판했다.
 
다음은 서경석 목사의 글 전문.
 
                                     “ 박원순 변호사는 안 된다.”                                      
  
이 글을 쓰는 문제를 가지고 나는 몇 주간을 고민했다. 박원순 변호사나 나나 한국의 대표적인 시민운동가다. 나는 89년에 경실련을 창립했고 박변호사는 94년에 참여연대를 창립했다. 이념적으로는 달랐지만 부정부패반대, 경제정의 실현, 시민참여, 지방자치 등의 점에서는 생각을 같이 했었다. 그런데 내가 박 호사 반대에 앞장선다면 이 얼마나 면구스러운가, 그리고 인간적으로 못할 짓인가? 더구나 박변호사는 한참 후배인데 후배를 돕지는 못할망정 이게 무언가?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심 끝에 이 글을 쓰기로 결심했다. 나라가 잘못되는 것을 막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이다. 
 
박원순변호사는 소신있게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하는 사람이다. 그는 “민주주의는 사회주의와 공산주의를 받아들이는 것”이라며 “左傾(좌경)·左翼(좌익)을 배제하는 국가는 극우독재정권”이라고 했다. 그리고 ‘左傾’ 속에서 자유민주체제를 보완하는 긍정적 기능을 기대할 수 있다고 했다. 나는 이 주장이 다른 나라에서는 옳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아니다. 한국처럼 세계에 유례없이 종북좌파가 창궐하는 곳에서는 국가보안법 없이 나라를 지킬 수 없다.  
 
아무리 바빠도 왜 한국에 종북(從北)좌파가 창궐하고 있는지를 설명해야겠다. 이것은 오랜 군사독재가 남긴 후유증이다. 엄혹했던 전두환 군사독재정권 하에서 학생운동은 강고한 투쟁을 위해 흑백이념으로 자신을 무장해야 했다. 그런데 한국에 맞는 이념이 없었기 때문에 학생운동은 한편으로 맑스레닌주의(ML)로, 다른 한편으로 김일성 주체사상론(NL)으로 무장할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끊임없이 이념논쟁을 했다. 80년대 중반을 넘어서면서 주체사상파가 학생운동의 주류가 되었고 이 세력은 87년 민주화대항쟁의 승리의 주역이 되었다. 그리고 승리의 경험을 한 주사파는 기세좋게 사회 각 분야로 진출했다. 시민운동을 좌파로 만들고, 교사가 되어 전교조를, 노동자가 되어 민노총, 민노당을, 기자가 되어 언론노련을 만들었으며 나아가 학계, 정관계, 법조계 등 사회각계로 진출했다. 이들은 규모도 3-40만명이 되는 대한민국 최대의 세력이다. 그리고 기회있을 때마다 反美, 反韓 투쟁을 전개해 왔다. 대표적인 사건이 2002년 미선이 효선이 촛불시위, 2005년 맥아더 동상 철거시도 사건이고 그 후에도 평택 미군철수촉구시위, 한미FTA반대투쟁, 광우병촛불시위, 희망버스, 제주도해군기지건설반대 등 다양한 투쟁을 전개해 왔다.  
 

금년 6월30일 수원지방법원 제410호법정에서 종북까페인 ‘사이버민족방위사령부’ 운영자인 황길경 피고는 국가보안법위반 재판을 받으면서 “위대한 김정일 장군님 만세”를 외쳐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또 8월20일에는 서울시청 앞에서 보수대학생단체가 북한인권 고발 다큐멘타리 영화 '김정일리아'를 상영하고 있었는데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철회, 비정규직 철폐 등을 주장하며 서울 숭례문에서 집회를 마친 희망시국대회 시위대 4천명이 서울광장으로 몰려와 전선을 끊고 영화관람을 중단시켜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이러한 사태들은 종북좌파세력의 기세가 얼마나 크고 심각한가를 보여준다. 그런데 어떻게 국가보안법을 폐지하란 말인가? 국보법 폐지가 소신인 서울시장을 선출하란 말인가? 
  

박원순 변호사는 2002년말 미선이 효순이 촛불시위를 주도했다. 그런데 미선이와 효순이의 죽음은 단순한 교통사고다. 장갑차가 미선이와 효순이를 보지 못하고 치은 것이다. 그러나 한총련, 민노총 등 친북좌파들은 이 사건을 성조기를 불태우는 반미운동으로 발전시켰다. 박원순 변호사는 원래 친북좌파가 아니다. 그래서 사실은 박 변호사가 한총련과 민노총을 비판하고 이들과 거리를 두었어야 맞다. 그래야 시민운동 지도자로서 옳은 길을 가는 것이었다. 그러나 박 변호사는 이들 친북좌파와 손을 잡고 그들의 지도자가 되어 반미운동을 전면에서 이끌었다. 박 변호사는 거대한 쓰나미처럼 몰려오는 종북좌파의 파도 앞에 결연히 맞서는 대신 그냥 그 파도 위에 올라타고 말았다. 그 결과 한국의 시민운동 주류는 거대한 종북좌파의 앞잡이로 전락하고 말았으며 세상사람들이 반미친북세력을 규탄할 때 시민운동도 함께 규탄의 대상이 되고 말았다. 이때 박원순변호사가 김지하선배처럼 이들을 질타했더라면 상황은 많이 달라졌을 것이다. 그러나 박변호사는 그렇게 하지 못했다.  

이러한 박 변호사가 2005년 9월 맥아더동상 철거시도사건에 대해 침묵한 것은 당연한 귀결이었다. 6.25때 김일성에 의해 통일되었어야 했는데 맥아더 때문에 통일되지 못한 것이 너무도 억울하다고 생각한 사람들 3천명이 맥아더 동상을 철거하려 했던 이 사건은 우리사회에 친북좌파가 얼마나 강력하게 포진되어 있는가를 직접 눈으로 보여준 사건이었다. 나는 이들이 누구인지 조사했다. 그랬더니 전교조, 민노총, 민노당, 한총련, 전농, 범민련, 통일연대, 민중연대, 진보연대 등의 세력이었다. 나는 박원순, 한완상 등 시민단체 지도자들에게 메일을 보내어 맥아더동상 철거사건에 대한 입장을 질문했다. 그런데 아무도 답변을 주지 않고 침묵으로 일관했다. 이 모습을 보고 나는 우리나라 지식인사회가 얼마나 취약한가를 절감했다. 그리고 나라도 소신있게 말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나도 용기가 부족했다. 틀림없이 후배들이 나를 꼴통보수라고, 변절자라고 비방할 것이다. 한 달을 고심하다가 꼴통 소리를 듣는 한이 있더라도 바른 말을 하는 것이 애국심이라고 생각했다. 그 다음부터 나는 “친북좌파 척결이 시대정신이다”라고 외치기 시작했다. 그리고 곧 운동권 후배들로부터 꼴통보수라고 비난받기 시작했다. 나는 “내가 김정일 세력을 비판한다는 이유로 꼴통보수가 된다면 나는 이제부터 자랑스런 보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지금도 그때를 되돌아본다. 만일 그때 박변호사가 이들을 비판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랬다면 지금 나는 그의 열렬한 지지자가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박변호사는 반대하는 대신 이들 친북좌파와 굳건하게 연대했다. 박원순 변호사는 세련된 시민운동가다. 그래서 그동안 아름다운 재단, 아름다운 가게, 희망제작소를 통해 광범위한 지지층을 구축해 왔다. 그러나 그의 “아름다운” 활동들도 그의 엄청난 과오를 덮을 수 없다.   그는 일관된 입장을 견지해 온 좌파지도자다. 그가 초대 이사장을 지낸 역사문제연구소의 학자들은 左편향 고교 한국사교과서 집필에 대거 참여해 온 좌파학자들이다. 또 그가 공동운영위원장으로 일한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국가보안법 폐지,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이라크 추가파병 중단, 제주도 해군기지 건설 반대 등을 주장하며 좌파 진영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뿐만 아니라 그는 강정구교수와 함께 2003년 ‘해외민주인사 명예회복과 귀국보장을 위한 범국민추진위원회’를 만들어 곽동의(한통련 의장), 송두율교수 등 해외 親北(친북)인사들의 귀국을 추진하고 “반국가단체 한민통·한통련 합법화” 및 “容共(용공)조작 도구인 국가보안법 즉각폐지”를 주장했다. 그리고 최근에도 민노총, 진보연대 등 좌파단체들이 주도한 ‘제주해군기지 건설중단을 촉구하는 각계인사 선언’에 적극 참여했다. 
 
박원순 변호사가 일관되게 보여준 모습은 대한민국에 대한 일관된 폄훼(貶毁), 헌법파괴자들에 대한 편향된 옹호(擁護), 북한 인권에 대한 방관(傍觀), 북한 정권의 惡行에 대한 묵인(黙認)으로 요약할 수 있다. 그는 대한민국 건국의 정당성을 부정하고, 국가보안법 철폐·주한미군 철수·연방제 통일이라는 북한정권의 대남赤化전략을 추종하는 단체를 일방적으로 옹호해 왔다. 남한사회는 美제국주의 식민지이라며 先軍정치를 찬양하고 북한의 공산화 전략인 인민주주의 혁명을 주장하며 그 일환으로 북한식 연방제 통일을 주장해 온 한국청년단체협의회에 대해서도『국가안보를 위해(危害)하는 행동을 한 것이 없다』고 보는 것이 변호사 박원순의 시각이다. 
  반면에 그는 대한민국이 이루어낸 기적적인 성취에는 철저하게 눈을 감고 북한의 인권상황에 대해서는 놀라울 정도로 무관심하다. 정치범수용소에서만 20만 명이 넘는 무고한 주민이 수감돼 있고 공개처형·비밀처형·즉결처형이 저질러지고 강제송환된 탈북여성들은 강제낙태·영아살해와 같은 끔찍한 고문을 겪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박원순 변호사는 아직도『폐쇄적 사회이므로 잘 알 수 없다』는 논리에 머물러 있다. 그의 한국 현대사에 대한 가혹한 비판과 비교하면 북한정권에 대해 말할 수 없이 우호적이다. 그가 창립한 참여연대가 천안함 폭침이 북한소행임을 믿을 수 없다고 한 것도, 그가 속한 시민운동이 북한인권문제 제기를 반대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지금 박원순변호사는 종북좌파와 그 동조세력을 중핵으로 하고 안철수 교수 같은 중간층을 우호세력으로 해서 서울시장이 되려 하고 있다. 박변호사의 정체를 잘 모르는 사람은 그의 좋은 인상에 넘어가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분명한 점은 박변호사가 시장이 되면 우리는 전교조, 민노총 등 종북(從北)좌파들이 환호작약하는 모습을 보며 살아야 한다. 무상급식 등 복지포퓰리즘에 매몰되어 살아야 한다. 그야말로 나라걱정에 잠을 이룰 수 없게 된다. 이점이 내가 조롱받을 각오를 하고 후배 시민운동가의 앞날을 가로막고 나선 이유다.   
 
그런데 박원순 변호사에 대한 나의 문제제기는 훨씬 전부터 시작되었다. 2천년에 박변호사가 주도한 낙선낙천운동이 시민운동 본래의 철학을 완전히 뒤집었기 때문이다. 처음 경실련의 생각은 낙선낙천운동과 전혀 달랐다. 경실련은 진리는 여론조사나 투표 등 다중의 여론으로 결정되면 안 되고 양식있는 이성적 토론으로 구해야 한다고 생각했었다. 그래서 경실련 상임집행위원회는 한 번도 표결로 의사를 결정한 적이 없다. 그런데 낙선낙천운동은 국민의 지지가 높으니 이 운동이 옳았다는 것이 입증되었다고 주장했다. 과거 운동권이 민주집중제라 하여 민중의 결정은 전부 옳다고 주장했는데 낙선낙천운동 역시 같은 사고방식으로 돌아간 것이다. 이렇게 해서 경실련式 시민운동은 포퓰리즘 운동으로 대치되었다. 한국사회에서 포퓰리즘이란 말이 낙선낙천운동 이후부터 유행한 것도 전혀 우연이 아니다.   


또 낙선낙천운동은 잘못된 선거법은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했다. 이 주장은 당장에는 인기가 컸지만 사실은 중대한 실수였다. 한 방에 시민운동이 국민을 향해 법과 질서를 호소할 수 있는 도덕적 힘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더 심각한 문제는 낙선낙천운동의 獨善이었다. 시민운동은 겸손해야 하고 국민의 사랑을 받아야 한다. 진리도 자기가 결정하지 않는다. 정보를 국민에게 공개해서 국민이 결정하게 해야 한다. 그러나 낙선낙천운동은 법위에 군림하고 스스로 판관이 되어 정의의 잣대를 마음대로 휘둘렀고 자기들이 정한 낙선자명단은 무오(無誤)하다고 하여 일체의 변경을 허용하지 않았다. 그 결과 낙선낙천운동은 편향적인 특정정당 지지운동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시민운동은 그후 두려움의 대상이 되었고 시민운동이 권력화되고 내부의 言路가 막혀 낙선낙천운동에 대한 비판이 일체 허용되지 않았다. 나도 낙선낙천운동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의 상임대표직 취임을 거부당했다.   
 
한국역사에서 낙선낙천운동처럼 크게 홍보가 된 운동이 있었을까? 한달 내내 모든 언론의 톱뉴스였으니 말이다. 어떤 시민운동가는 묘비에 낙선낙천운동을 쓰겠다고 까지 말할 정도로 대성공한 운동인 줄 알았다. 그러나 사실은 시민운동의 묘혈을 판 운동이었다. 이 운동이후 시민운동은 편향적인 운동으로 간주되었고 시민들로부터 외면당하면서 몰락의 길을 걷게 되었다. 박원순 변호사는 이 운동의 최대의 수혜자다. 그러나 사실은 시민운동의 몰락의 책임을 져야할 사람이 바로 박원순 변호사다. 

이 글을 마치면서 박변호사에게 부탁이 있다. 나의 문제제기에 대해 진지하게 답변해 주기 바란다. 당신은 김정일 추종세력은 아니지 않는가? 그렇다면 맥아더 동상 철거사건과 국가보안법에 대해 지금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종북좌파들과의 관계를 단절할 용의가 있는지 묻고 싶다. 단절만 한다면 나 같은 사람이 어찌 당신을 반대하는 일에 나서겠는가?

 
                                2011년  9월  22일
                                                             서   경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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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9/23 [13:08]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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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목사님께 답을 부탁드립니다. 우리나라사랑 11/09/23 [14:40]
1. 쇠고기 수입반대시 이대통령께서 부시대통령과 만날시 미국의 유명 일간지에 LAP DOG라며 이대통령을 비하발언 했을시 보수라 하는사람들은 무엇을 했읍니까? 보수가 아니라 사대주의에 물든 매국노들 아닌가요? 반미를 외치면 무조건 적입니까?
2. 연평도 포격시 왜 북한군에게 타격을 가하지 못했읍니까? 그것도 미국눈치 보느라 그런건가요? 전쟁일어 날까봐 그런다구요? 전쟁 발생을 원하지않는것은 우리도 원하지만 미국등 주변국가도 원하지 않읍니다.그럼 버르장머리 나쁜 형재는 혼을 내주어야 앞으로 나뿐짓 못하죠.
3. 천안함 사건 진짜로 북한의 소행이라면 너무 챙피한 일입니다. 북한군 잠수함이 3일씩 우리서해바다에서 머물고 있어도 한미 훈련중에 일을 저지르고 도망가도록 가만두고 동내에서 얻어터지고 엄마한태 제가때렸어하며 울고 다니는 나약한 꼴밖에 무엇입니까? 말만 하지말고 혼내주어야 죠.
4.현 기독교가 왜 개독교라 하며 예수님의 얼굴에 먹칠을 당합니까? 예수님이 능력이 없으셔서 로마군들에게 순응을 하셨읍니까? 기독교를 앞세워 민족 분열을 획책 하지마셨으면 합니다.
미국은 절대 우리를 위하지 않읍니다.
우리 기독교인은 오직 주님만 믿으며 예수님을 따라가면 세상은 변합니다. 소금이 방부제 역할을 못하면 쓸모없이 버려질 뿐이라 목사님들의 설교에서 배우며 자라난 50대 중반입니다. 수정 삭제
좀더 두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사람은 변하는 것 아닙니까? 선생님도 변할 수 있습니다. BLUEBLUE 11/09/23 [14:50]
서경석 목사님,
목사님의 명쾌한 듯한 설명은 그럴듯 하지만, 서경석 목사님은 골통 좌익분자라고 보수적인 목사들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의 위치에서 판단할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사회 스펙트럼에서
보야야 하고, 일정기간 관찰하고 그분의 생각의 틀이 어떻느냐에 따라 판단해야 하지 않을까요?
한 두가지 단면만 보고, "절대 안 수정 삭제
서목사님은 뭘했는데요? 넓은 공간 11/09/23 [17:01]
이명박 정부가 요지경이 되는데 가장 일조를 한 분이 서 목사님이 아니신가요?
민족의 통일과 계층간의 간계를 좁히려고 하면 종복이고. 친북입니까?
한 번 잘 생각해 보십시오. 수정 삭제
나라를 생각하면 걱정이 된다... 생각하는bb 11/09/24 [12:23]
오늘날 많은 친북좌파 종북세력들이 우리나라 사회 곳곳에 많이 포진되어 있는 것을 느낀다. 민주주의로 나아가기 위한 운동들에 저들의 진짜 모습과 진짜 목표는 숨기고 열렬히 운동한다. 그래서 우리는 저들의 참 모습이 아닌 포장된 모습으로 서서히 세뇌되고 있다. 개구리를 죽일때 천천히 온도를 올리면 천천히 삶아져 죽게 된다. 그것처럼 우리나라 국민들의 생각속에서 서서히 저들은 평등을 위해 싸우는 자라고 생각될 지도 모르겠다. 박원순 변호사가 종북좌파들과의 관계를 단절할 용의가 있는지 나도 묻고 싶다. 또한 그렇게 용기있게 행동했으면 좋겠다,... 수정 삭제
sks 11/09/24 [21:02]
국가 기본 법도 못지키느자들이 국가가 하는 일에 깐족되는 거 보면
나도 국가 기본법을어기면 벌금도 내 세금 못내면 과징금내 근대 멀 한다고 콩나라 동 내라 하는지 난 웃긴건 목사들이 도대체 멀 사회에 한게 있다고 국가에 제동을 거는지 순 거머리 만도 못한 사람들이 사사껀껀 국가에 시비 걸어 수정 삭제
미친놈...차라리 노방전도나 하지.. 조뭉먹사 11/09/25 [00:05]
서경석같은 자가 목사 타이틀달고 보수꼴통 앞잡이짓하는 꼴이 역겨워서 못보겠다. 미국놈 시다바리짓은 애국하는 길이냐? 왜 한국에서 설치는 기독교인들은 저런 꼴통짓을 할까? 저러니 개독교소리듣지.. 수정 삭제
서목사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11/09/26 [13:45]
자칭의인들이라는 퇴보주의자들은 자신들이 수구골통이라 비난하다가 자기들이 수구골통되어버린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민족간 통일을 위해서 국가보안법을 없애다니요...먼저 북한의 김정일/정은체제가 무너지고 북한의 핵무기와 관련군사체제를 포기하고, 전면개방을 하면 국가보안법을 없앤다느것에 합의하겠습니다만 ..이대로 국가보안법을 없앤다는것은 적을 모르고 내집을 개방해주는 바보중의 상바보대책입니다.
서목사님의견에 전적동의하니다.
박원순은 자기만 죽는것이 아니라 이민족까지 죽이려고 하고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수정 삭제
위의 우리나라사람 이라는 분에게 답변글을 올립니다. 11/09/26 [14:00]
50대라 하시니까 존댓말로합니다.
1.반미를 외친다고 적은 아니지요 외칠 수 있습니다.그러나 외치기만 하세요 법안에서요.부수지는 마세요. 무슨말인지는 알것입니다.
2.연평도공격 수정 삭제
경석아 이제 그만~~~~ lowland 11/09/26 [20:16]
언제부턴가 서경석 목사 이름이 언론에 오르내릴 때마다 너무나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다. 한때 존경받던 분이 왜 이렇게 비참하게 찌그러졌을까??? 제발 이제 그만 집에 가서 조용히 살면 안될까??? 수정 삭제
훌융하신 목사님 존경합니다 동의 합니다 애국자 11/10/06 [20:40]
이러다 월남꼴 날까 두렵습니다 좌파들은 자기들은 안죽을줄 알고 있나봅니다 어리석기가 한량없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나라 공산화 되면 다 죽어줘야 합니다 자유민주주의 물을 먹으며 자유롭게 살던 자들이 공산정권에서 견뎌내겠습니까? ㅉㅉㅉ. 수정 삭제
올바른 소리다... 민심 11/10/09 [11:27]

누가 뭐래도 그의 주장이 이해된다.
박변호사가 시장이 된다면 재연될 일들이다.

그래서 박변호사는 밝혀야 한다.
명확한 국가관을 밝혀야 한다.

타인에 의해 가름되지 않고 추정되지 않고
본인 양심에서의 국가관을 밝혀야 한다.


어떤 선거공약을 갖고 있는지
이 또한 소상히 밝혀야 한다.

서울시장후보로서의 박원순의 국가관을 미리 살펴보는 것은
서울시민과 국민 모두의 중대사이기 때문이다..








수정 삭제
서목사님 많아 변했다 친구지기 11/10/21 [03:28]
서 목사님 많이 변했군요

옛날엔 안그랬는데.....

어쩌다 이리 되셨는지 안타깝네요 수정 삭제
선거철만 되면 정신병이 발작하는 뉴라이트 목사들... 압구정 11/10/24 [20:34]
분열주의자들이
강자독식은 예수의 사상과 거림가 먼데도 예수팔아먹는 목사라니 가롯유다가 따로인나 . 예수가 언제 힘없는 자들을 깔아뭉게버리라핸나? 예수가 가난뱅이였는데 ...

선거철만 되면 왜 좌우파로 가르고 마치 자신들이 보수세력인것 처럼 위장하는지 모르겠다.

뉴라이트 빨갱이지 무슨 보수란 말인가?
북을 저주해서 수입이 좋아졌나? 북한 개발권을 중국에다빼앗기고 통일세 걷자는 것이 말이되느냐?

요새 한국경제는 중국뺄개이들 덕분에 한국경제가 먹고산다는 것은 왜 모른체 눈감나? 느그들의 할배 삼성이거니한테 물어바라 무식하거든 ...아마 통일되면 뉴라이트 조중동 종자들과 한나라당 종네기들은 지리산으로 들어가 빨찌산이 될 가능성이 많다. 틀린나 무식한 것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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