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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1.23 [18:04]
고 옥한흠 목사 발인식 진행돼
천국에 대한 소망과 확신 분명해질 것”
 
성상현

▲ 손인웅 목사, 오정현 목사, 옥한흠 목사의 손자 진우 군.(왼쪽부터)     © 뉴스파워 성상현
“오늘 이 발인, 천국환송, 하관까지 천국에 대한 소망과 확신이 분명해지는 이 모든 과정이 되길 바란다.”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는 6일 오전 9시 반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된 발인식에서 이같이 말했다. 

합심기도를 인도한 오 목사는 “이 시간 오늘 하루 모든 과정들을 위해 주님만이 높아지고 유가족들이 하늘의 소망으로 확신이 되고, 성도들에게는 주님의 나라에 대해 다시 한 번 참 헌신과 희생을 다짐하는 계기가 돼야한다.”고 당부했다. 
 

▲ 발인식에 참석한 성도들이 눈물로 기도하고 있다.     © 뉴스파워 성상현

또한, 손인웅 목사(한목협 대표회장)는 기도를 통해 “모세를 이어 여호수아를 통해 역사하신 하나님, 옥 목사님의 뜻을 받들어 사랑의교회를 잘 이끌고 가나안 땅을 향해 나아가는 오정현 목사와 모든 성도들을 기억하여 주소서.”라고 말했다.

 오정현 목사는 “사랑하는 옥한흠 목사님이 30여 년 동안 그토록 사랑하며 아끼고 헌신했던 사랑의교회를 향해, 천국환송예배를 향해 이 시간 발인하겠다.”고 말한 뒤, 발인식을 마치자 운구차는 곧바로 천국환송예배를 드릴 사랑의교회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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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9/06 [17:57]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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