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광고
광고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9.12.10 [20:01]
<설교> 예수님 때문에 (마 16:21~28)
높은뜻숭의교회 김동호 목사 설교, 2009-10-11
 
김동호
 어느 교인으로부터 요즘 제가 너무 헌금에 대한 설교를 많이 하기 때문에 부담스럽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인간적으로 충분히 이해가 가면서도 조금 섭섭했습니다. 그것은 제가 느끼는 섭섭함이 아니라 하나님이 느끼실 섭섭함이었습니다,

많은 부모들은 자식을 위하여 상상을 뛰어넘는 부담을 담당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자주 말씀을 드렸습니다. 저희 아버님의 마지막 직업을 학교 수위셨습니다. 고향에서부터 저희 아버지를 잘 아시는 분들은 저희 아버지가 학교 수위로 살아가는 것을 도무지 이해하지 못하셨습니다. 성격적으로 남의 밑에서 남의 말을 들으면서 살 수 있는 사람이 아니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저는 저희 아버님이 제가 어렸을 때 제게 해 주셨던 말씀을 잊지 않습니다. “마흔 여덟에 너를 낳고 보니 정신이 버쩍 들더라. 학교 수위가 아니라 똥 구루마도 끌겠더라!!!...”

그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그것이 부모의 삶입니다. 그러나 그와 같은 부모의 마음과 삶을 알지 못하고 부모가 나이 들어 늙어 자식의 도움이 필요할 때 그 부모를 부담스러워하는 자식을 보며 많은 부모들의 마음 속에는 섭섭함이 한처럼 쌓여가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하여 감당할 수 없는 부담을 지신 분이십니다. 예수님으로서도 감당하기 어려워 할 수만 있거든 이 잔을 내게서 물리쳐 달라고 기도하실 만큼 무거운 십자가의 부담을 우리를 위하여 지신 분이십니다. 그 예수님의 십자가 때문에 우리는 구원을 얻고 축복을 받아 이 땅에서 정말 자녀의 권세를 누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부모의 은혜를 잘 모르듯 하나님의 은혜, 예수님의 은혜를 잘 모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생각 없이 함부로 예수님이 부담스럽다고 불평을 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와 같은 우리의 말을 들으시면서 섭섭해 하실 하나님의 마음이 느껴져 마음이 무척이나 씁쓸하고 쓸쓸했습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다 그런 것은 아닙니다. 자녀들 중에도 효자가 있듯이 하나님의 자녀들 중에도 그런 사람이 있어 하나님의 기쁨이 되고 자랑이 되고 보람이 됩니다. 시편 116편 12절에서 14절에 보면 참으로 귀한 말씀이 있습니다.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내가 여호와께 무엇으로 보답할까 내가 구원의 잔을 들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여호와의 모든 백성 앞에서 나는 나의 서원을 여호와께 갚으리로다.> 이런 고백을 우리들로부터 하나님이 들으신다면 하나님은 얼마나 기쁘시고 감격해 하실까요?

얼마 전에 수원 중앙 기독 초등학교를 설립하고 운영하고 있는 김요셉 목사님이 쓰신 책을 읽었습니다. 한국인 아버지와 미국인 어머니 사이의 혼혈로 태어나 어린 시절 한국에서 학교를 다니며 얼마나 많은 고통을 당했을지 듣고 보지 않아도 충분히 상상이 갑니다. 김 목사님이 어린 나이에 너무나 힘들고 어려워서 어머니에게 왜 한국에서 사시느냐고, 왜 이런 어려움이 있을 줄을 뻔히 아시면서도 여기서 사실 생각과 결심을 하셨느냐고 물었답니다.

그때 그 어머니의 대답이 아주 간단하고 간결했습니다. 그것은 ‘예수님 때문에’였습니다. ‘예수님이 나를 위하여 돌아가셨기 때문에, 예수님이 나를 구원해 주셨기 때문에’였습니다. 그 글을 읽으며 얼마나 은혜를 받았는지 모릅니다. 얼마나 감동을 받았는지 모릅니다.

둘째 아이가 대학에서 영화를 전공하고 있는데 졸업을 앞두고 졸업 작품 촬영 때문에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지 모릅니다. 시나리오가 제 마음처럼 잘 써지지 않아서 밤을 새고 함께 촬영해 주기로 약속했던 사람들이 약속을 어기는 것 때문에 상처받고 말로 다할 수 없는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그렇게 힘든 영화 그냥 엎어 버리고 학교를 그만 두면 되지 않을까요? 실제로 그러는 사람들도 없지 않아 있지만 우리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결단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행동하지 않습니다. 그 부담과 스트레스를 끝까지 붙잡고 씨름하여 결국은 그 문제를 해결합니다. 그와 같은 과정을 통하여 개인과 사회는 발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고등학교 아이들이 수능 때문에 받는 부담과 스트레스는 이루 말로 다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건강한 아이들과 부모들은 그 부담을 회피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부담스럽다고 회피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를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운동선수들이 운동을 하면서 받는 부담과 스트레스는 이루 말로 다할 수 없습니다. 마라톤에서 올림픽 금메달을 땄었던 황영조 선수는 운동 중 너무 힘들어 옆에서 달리는 차로 뛰어들고 싶었다라고 금메달을 소감을 묻는 기자에게 대답했었습니다. 아시안 게임 수영에서 금메달을 땄던 어느 여자 선수는 역시 소감을 묻는 기자에게 훈련할 때 코치를 죽이고 싶었다라고 대답을 하였습니다. 모든 성공 뒤에는 부담이 있습니다. 인간으로서 감당하기 어려워 보이는 그 부담을 감당한 사람들만이 성공을 합니다. 모든 부담은 모든 성공의 없어서는 아니될 필요충분조건입니다.

건강한 사람들은 그것을 압니다. 그래서 그 감당할 수 없는 부담을 포기하지 않고 붙잡고 씨름 하는 것입니다. 밤을 새며 시간을 쪼개가며 공부를 하는 학생들과, 코치를 죽이고 싶도록 미워하면서도 그의 말을 따르며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저들에게는 성공에 대한 욕심이 있습니다. 성공에 대한 꿈이 있습니다. 그 꿈과 욕심이 크면 클수록 역경과 고난을 이겨내는 힘이 커집니다. 그 꿈과 욕심이 적거나 없는 사람들은 일찍부터 포기합니다. 그와 같은 꿈과 욕심을 성취동기라고 합니다. 무엇을 성취하려고 하는 동기 즉 욕심과 꿈이 강한 사람이 공부도 잘 하고 운동도 잘 한다는 것입니다. 저들은 부담을 부담으로 여기지 않습니다. 그것은 자신의 성공을 위하여 반드시 치루어야만 할 당연한 대가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오늘 우리들에게 누구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져야만 한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 때문으로 인한 거룩한 부담감 없이 부담 없이 예수를 잘 믿을 수 있는 길을 없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 이유가 어디에 있는지 아십니까? 그것은 우리에게 거룩한 욕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당신 져야 할 십자가에 대하여 제자들에게 말씀하시자 바로 전에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고백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으로부터 칭찬을 들었던 베드로가 예수님을 가로막고 나섭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엄청난 책망을 하십니다. ‘사탄아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것은 ‘너는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는 말씀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일에는 욕심과 꿈이 없고 오직 사람 즉 자기의 일에만 꿈과 욕심이 있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일에 생각이 없으니 하나님을 위하여 부담스러운 일을 하기가 싫은 것입니다. 할 수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오로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만 생각하며 사니 하나님의 나라와 의에 대해서는 관심도 욕심도 열정도 없는 사람이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조금만 힘들어도 부담이 되는 것입니다. 조금만 부담스러워도 원망과 불평이 나타나고 결국에는 감당하지 못하고 포기하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위한 부담을 부담스러워하며 꾀부리며 적당히 부담 없이 예수를 믿으려는 사람들이 우리들 주위에는 많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예수님은 오늘 본문에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으리라” 무슨 말씀입니까?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자기의 일만 생각하며 하나님께 대하여 부담을 지지 않고 살면 결국 죽고 망하게 될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반대로 우리에게 또 말씀하십니다.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무슨 말씀입니까? 하나님의 일에 욕심을 가지고 그 욕심 때문에 하나님께 대한 거룩한 부담을 지고 살면 살고 성공할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여러분은 왜 예수를 믿으십니까? 예수를 믿는 가장 중요한 이유 중에 하나는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고 여호와께서 성을 지켜주지 아니하시면 파숫꾼의 경성함이 허사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없이는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능력자임을 우리가 알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복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사랑하는 여러분 복은 능력입니다. 사람의 능력이 아닌 하늘 능력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인간의 모든 부담을 능히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을 우리는 복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여 자신의 일만 생각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일도 생각하여 하나님의 일에 욕심을 가지고 그 욕심 때문에 치루어야만 하는 모든 부담을 스스로 지고 감당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복을 주십니다. 그 모든 부담을 능히 감당하고도 남을 능력을 주십니다. 우리는 그것을 복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27절과 28절의 말씀에서 예수님은 우리들에게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이 행한대로 갚으리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서 있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인자가 그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예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여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고, 생각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일에 욕심을 가지고 그 선한 욕심을 이루기 위하여 져야 할 십자가의 부담을 부담으로 여기지 않고 감당하는 자들에게 각 사람이 행한대로 갚아주시겠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죽은 후 영원히 죽지 아니할 하나님 나라에서 그 복을 받고 누리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 복을 죽은 후가 아닌 죽기 전에 이 땅에서부터 받을 자들도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것을 ‘여기 서 있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인자가 그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혼혈아로서 자기 자녀들이 당할 고난을 뻔히 알면서도 ‘예수님 때문에’, ‘예수님이 자기를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기 때문에’, 그 고난과 부담을 회피하지 않고 직면하며 감당하였던 그 가정은 예수님이 오늘 약속하신 축복의 증인이 되었습니다. 저들이 가지고 있었던 핸디캡들은 오늘날 그와 같은 혼혈의 핸디캡이 없었던 우리들이 가지지 못한 장점으로 바뀌었습니다. 하나님은 저들과 저들의 가정을 죽은 후 하나님 나라에서 축복해 주실 수도 있으셨지만, 하나님은 저들이 죽기 전에 예수님이 그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보게 해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을 부담스러워하는 것은 부끄러운 것입니다. 어리석은 것입니다. 그런 마음과 생각이 들거든 그것은 사탄이 여러분을 넘어트리려고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와 같은 마음과 생각이 들 때마다 예수님처럼 ‘사탄아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라고 왜칠 수 있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높은 뜻 가족 여러분,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맡겨 주신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보이지 않는 성전을 건축하는 일입니다. 그것은 우리에게 쉽지 않은 일입니다. 힘든 일입니다. 부담스러운 일입니다. 그러나 그 일이 우리에게 부담스러운 일이 되는 까닭은 그 일이 정말 힘들고 부담스러운 일이기 때문이라기보다는 우리가 하나님과 하나님의 일에 욕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 일이 만일 하나님의 일이 아니고 우리의 일이었다면 우리는 이 정도의 일을 가지고 부담스러워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욕심부리고 있는 우리의 일을 위하여 이보다 몇 배 아니 몇 십 배의 부담도 당연한 것으로 여기며 살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를 생각하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여러분 평생을 그것만을 생각하며 사는 사람이 되는 것은 부끄러운 일입니다. 어리석은 일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뜻보다 높으신 하나님의 뜻에 더 관심을 두고 사는 높은 뜻 교회의 교인이라면 우리의 욕심을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이루는데 둘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이루기 위하여 져야 할 부담을 십자가처럼 질 수 있어야만 할 것입니다.

자기의 일만을 생각하고 사는 세상 사람들은 남보다 좀 더 좋은 것을 먹으려고 공부하고, 남보다 더 좋은 것을 입으려고 돈을 벌고, 남 보다 더 좋은 것을 누리려고 출세하지만 우리는 남보다 더 좋은 것을 하나님께 드리려고 공부하고, 남보다 더 좋은 것을 하나님께 드리려고 돈을 벌고, 남보다 더 좋은 것을 하나님께 드리려고 출세하는 사람들이 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할 때 오히려 우리의 생명이 풍성해 집니다. 먹을 것과 입을 것과 마실 것까지도 오히려 더 풍성해 질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모든 것을 더 하여 주신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 높은 뜻 푸른 교회는 그 동안 높은 뜻 숭의교회 시절부터 보이지 않는 성전 건축을 위하여 감당해 오고 있는 희년헌금을 다시 작정하는 일을 하려고 합니다. 부담스러운 일입니다. 부담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오늘 여러분들이 주를 위하여 지는 부담이 모두 다 여러분의 축복이 되리라 믿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은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모든 부담을 능히 감당할 수 있는 하나님의 능력임을 저는 믿습니다.

우리는 자신을 사랑하기에 자신을 위하여 지는 부담을 부담스러워하지 않습니다. 자식들을 사랑하기에 자식들을 위하여 지는 부담을 부담스러워하지 않습니다. 저는 제 자식들을 사랑합니다. 제 손녀 민희와 세희를 사랑합니다. 저는 제 자식들이 사랑스러울 때마다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저들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지 않게 해달라고 말입니다.

자식을 사랑하기에 자식을 위하여 스스로 지는 부담만큼을 오늘 하나님을 위하여 한번 결단해 보시면 어떨까요? 자신을 사랑하기에 자신을 위하여 두려워하지 않는 부담만큼을 하나님을 위하여 작정해 보시면 어떨까요?

하나님께서 그 큰 부담을 능히 감당하고도 남을 복 주심을 경험하게 될 줄을 믿습니다. 저는 사랑하는 우리 높은 뜻 식구들이 살아서 우리 예수님이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예수님 때문에 그 부담을 기꺼이 지고 묵묵히 주를 따라가는 사람들이 다 되실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09/10/12 [12:01]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김동호 목사] "아베 정권에 제대로 한 방 먹여줘야" 김다은 2019/08/15/
[김동호 목사] 김동호 목사 “폐암 진단, 잘 이겨내야지” 김현성 2019/04/29/
[김동호 목사] 김동호 목사, 류여해 '무당' 발언 승소 김현성 2019/04/08/
[김동호 목사] 김동호 목사 “종교인도 국민, 세금 내야” 김철영 2013/01/18/
[김동호 목사] “복음을 원한다면 지갑을 찢어라” 정하라 2012/10/05/
[김동호 목사] 김동호 목사 "원로목사 안하겠다" 김철영 2012/08/23/
[김동호 목사] "한기총, 차라리 없어졌으면 좋겠다" 범영수 2011/02/16/
[김동호 목사] 김동호 목사 "탈북사역에 590억 투자" 이범진 2011/01/11/
[김동호 목사] 김동호 목사, 평광교회 임시당회장 부임 김철영 2010/01/04/
[김동호 목사] 김동호 목사, 평광교회 임시당회장 수락 김철영 2009/12/12/
[김동호 목사] 김동호 목사, 평광교회 담임목사 부임 김철영 2009/11/27/
[김동호 목사] 감사가 주는 행복 (합 3:17-19) 김동호 2009/11/16/
[김동호 목사] <설교> 주님 한 분 만으로 (욥 1:6~12) 김동호 2009/11/09/
[김동호 목사] <설교> 거듭나지 아니하면 (요 3:1~8) 김동호 2009/11/02/
[김동호 목사] <설교> 예수님 때문에 (마 16:21~28) 김동호 2009/10/12/
[김동호 목사] “건강한 교회분립 유행으로 만들어야” 최창민 2009/07/28/
[김동호 목사] “교회분립, 보이지 않는 성전 약속 지키려” 최창민 2008/12/18/
[김동호 목사] “누구에게 보이기 위해 시청 앞에 모인 걸까?” 최창민 2008/07/21/
[김동호 목사] 김동호 목사, "생존을 위한 교회 되지 말아야" 이종철 2008/02/09/
[김동호 목사] "이번 교회문제, 하나님께서 해결하실 것" 이종철 2007/12/17/
뉴스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