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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8.17 [10:04]
한국 교회 2008 거리의 성탄잔치
 
최창민
한국교회봉사단은 청량리역과 서울역, 영등포역을 비롯한 부산과 대구, 대전, 수원, 전주 등 전국 20개 주요 도시에서 그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단체들과 연합하여 “2008 거리의 성탄 잔치”를 열었다. 이번 봉사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한국기독교회협의회 두 양대 교계 기관이 후원으로 동참해 그 의미를 더했다.

 
▲ 한국 교회가 이웃과 함께하는 2008 거리의 성탄잔치     © 뉴스파워 최창민
▲ 한국교회봉사단 대표 김삼환 목사(명성교회)와 단장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 뉴스파워 최창민
▲ 세계인권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는 류승완 감독(왼쪽부터), 가수 션, 최일도 목사, 한성주 아나운서     © 뉴스파워 최창민
▲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     © 뉴스파워 최창민
▲ 2008 거리의 성탄잔치에 참석한 2천 여명의 이웃들.     © 뉴스파워 최창민
▲ 다일공동체 '밥퍼' 행사에 참석한 교계 지도자들.     © 뉴스파워 최창민
▲ 노숙자들을 격려하고 있는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와 김영진 장로(민주당 의원)     © 뉴스파워 이인창
▲ 소외된 이웃들에게 방한복과 함께 따뜻한 말을 건내고 있다.     © 뉴스파워 이인창
▲ 서울역 앞에서 신생교회와 함께 진행된 2008 성탄잔치 행사.     © 뉴스파워 이인창
▲ 서울역에 운집한 노숙자와 소외된 이웃들.     © 뉴스파워 이인창
▲ 구세군 악단이 케롤을 부르고 있다.     © 뉴스파워 이인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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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8/12/24 [17:24]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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