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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03.26 [21:00]
서경석 목사 “우파는 돈 없으면 안모여”
"촛불반대 1인 시위 중단" 밝혀..."주말집회는 계속"
 
최창민
지난 21일 저녁 촛불집회 중단을 촉구하며 열린 보수단체 집회에서 촛불시위자들을 향해 '쓰레기들'이라고 말해 논란이 됐던 서경석 목사가 23일 자신의 홈페이지에서 1인 시위 중단의 뜻을 내비쳤다. 

그 대신 이번 주말(28, 29일) 저녁 6시부터 두 시간 동안 집회를 통해 촛불 시위 반대의 뜻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 목사는 “우파지도자들과 상의하여 이번 주말에도 ’거짓촛불반대 애국시민대연합‘의 이름으로 집회를 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 서경석 목사, 지난 21일 집회에서 촛불시위대를 향해 '쓰레기들'이라고 말해 논란이 됐다.     © 뉴스파워 최창민

이어 서 목사는 “많은 사람들이 우파는 돈이 없으면 동원이 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아마 이 말이 사실일 지도 모른다.”며 “그러나 우리가 이러한 현실을 극복하지 못한다면 좌파들을 이길 수 없다.”고 말했다.

서 목사는 또 “어떻게 해서든 애국심만으로 우파들을 모을 수 있어야 한다.”며 “나는 이 일을 하고 싶다. 앞으로 한 주일 동안 애국심만으로 주말집회에 참석하는 사람들의 숫자를 천명 이상으로 만드는 일을 하고 싶다. 이 일에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서경석 목사는 22일 ‘선진한국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지금 촛불집회는 정치집회로 변질되어 전면재협상이 아니면 정권퇴진운동을 하겠다고 선언하고 공기업민영화 반대, kbs 정연주사장 지키기 등을 주장하며 이명박 정부에 정면으로 반대하고 있다.”며 “이러한 입장은 국민의 지지를 받을 수 없습니다. 이제는 촛불을 꺼야 한다.”고 주장했다.

촛불집회의 양상에 대해 서 목사는 “광우병 촛불집회는 운동권뿐만 아니라 과거 월드컵 때 붉은악마처럼 거리의 축제문화를 만들어내었던 신세대 젊은이들이 대거 참여한 집회였다.”며 초기에는 순수한 집회였다고 평가하고 “그런데 앞으로 정치집회로 변질하게 되면 이들 건강한 신세대는 더 이상 집회에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촛불집회가 대규모 시위로 번진 이유에 대해 서 목사는 “시민들이 광우병괴담, kbs, mbc의 왜곡선전 등에 의해 잘못 선동됐다.”며 “광우병시민감시단이나 대책회의 등 촛불집회 주도세력이 이 촛불집회를 대중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주도면밀한 대책을 세웠던 것”이라고 주장했다.

▲ 구호가 '재협상 고시철회'에서 '물러가라 이명박'으로 바뀐 촛불집회.     ©뉴스파워 최창민

이어 촛불시위 배후단체로 진보연대를 지목하고 ‘종북(從北)좌파 단체’라고 설명했다. 이 단체가 “그동안 맥아더동상 철거사건에 앞장섰고, 평택에서 미군철수를 외치며 비무장한 젊은 군인들을 쇠파이프와 각목으로 공격하여 수십명을 부상시켰고 반fta시위를 하며 광주시청의 공공건물을 파괴, 방화하는데 앞장섰다.”고 말한 서 목사는 “이 사람들이 또다시 광우병대책회의를 주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서 목사는 또 “나는 우리나라에 친북좌파가 많은 줄을 몰랐다. 그런데 수천 명이 맥아더 동상을 철거하겠다고 나선 것을 보고 정말로 충격을 받았다.”며 “맥아더 동상을 철거하겠다는 사람들은 인천상륙작전이 잘못되었다는 사람들이고 김일성, 김정일 치하에서 통일된 나라로 사는 것이 옳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라며 “이들은 종북좌파 라는 말 이외에 다른 표현이 불가능한 사람들”이라고 주장했다.

서 목사는 또 “제아무리 우리국민이 ‘이제는 됐다’고 생각하더라도 이들은 절대로 안 된다며 정권타도를 외칠 것”이라며 “이제는 이들을 애국세력의 결집으로 제압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의 추가협상 결과에 대해 서 목사는 “건강한 상식을 가진 보통시민이라면 ‘이 정도의 추가협상이면 됐다’고 생각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 목사는 ‘완전히 보수가 됐느냐?’는 질문에 “꼭 필요한 일은 보수 진보 따지지 않고 해야 한다. 옳은 말을 하면 사람들이 그 사람을 보수라고 칭한다면 나도 보수가 될 수밖에 없다.”며 “옳은 말을 하는 사람이 보수세력 밖에 없다면 나도 그들과 함께 행동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나는 보수는 아니다. 구태여 말하면 중도보수일 것”이라고 말했다.
 
▲ 보수단체 회원 500여 명은 촛불이 아닌 형광막대를 손에 들었다.     ©뉴스파워 최창민

서 목사는 또 “우파정부가 앞으로 15년은 가야 한다. 그래야 그 기간 동안 우리나라가 선진국도 되고 또 통일도 될 수 있다.”며 “그러려면 건강한 우파세력이 이명박 정부를 강력하게 비판해야 한다. 나는 그런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정부가 위기에 봉착할 때에는 정부를 도와야 한다.”며 “이명박 정부를 위해서가 아니라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라고 주장했다.

kbs 정연주 사장 퇴진 논란과 관련해 서 목사는 “원래 kbs 사장은 대통령이 임명하는 자리이다. 정연주 사장도 노무현 대통령이 임명했다. 그러나 정연주 사장은 kbs를 노무현정부의 관변방송으로 만들었다.”며 “그래서 정연주 사장을 지키는 것이 공영방송 지키기가 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공영방송은 나라를 선진국으로 만드는 일, 국민화합, 사회안정, 법치를 지향해야 한다. 그리고 대승적인 차원에서 국정안정에 협력해야 한다.”며 “지금의 kbs는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기 때문에 kbs 지키기는 명분이 없다. 그렇다면 정부가 kbs의 문제를 지적하는 것을 잘못됐다고 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서 목사는 “이명박 대통령이 자신의 언론특보를 kbs 사장으로 내보낸다면 그것도 잘못하는 일”이라며 “김대중 대통령이 박권상 씨를 kbs 사장으로 임명했듯이 경륜 있는 언론계 원로를 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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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8/06/23 [17:28]  최종편집: ⓒ newspowe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돈 문제로 검찰에구속 일보전에 풀어주니 . 08/06/23 [19:13]
은혜 갚을려고 잘하네... ㅋㅋ 촛불이 쓰레기라고?? 쓰레기가 따로 없다는 것을 본인만 모르는 것 같다. 삭발먹사.. 김진홍,이수영,3억자리 벤틀리타는 곽선희까지 가관일세..이름 생각도안나네 영락교회,소망교회...
김홍도 조용기 오정현 까지 불러 고스돕이나 한판 하시라.. 수정 삭제
mbc, kbs 법의 심판 받아야 소록도 08/06/23 [19:16]
국민을 속인죄, 국가르 어지럽힌죄, 편파방송, 이 큰 죄질 무엇에 비하리
징역 20년과 무기징역에 처해야 수정 삭제
왜 그리 집착하는가. 서울예수 08/06/23 [20:41]
나는 저사람 서경석목사를 보면 너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든다.
악에 받혀서 그의 투쟁이란 오기로밖에 안보인다.
저런 열정과 정열을 목회에 올인하면 돌아올 영혼들이 많을 텐데.
착하고 충성된 종아! 하는 칭찬이라도 들을수 있을 텐데 무엇을 위한건가?
그에게 과연 무슨일이 있었을까. 오 주여! 수정 삭제
우파가 아니고 극보수라고요.. 동화 08/06/23 [20:43]
서목사님, 이젠 우파 좌파는 없어요. 누가 더 이상 공산주의 또는 빨갱이를 두둔합니까? 우리나라에는 진보와 보수가 있으며,일부 목사님같은 극보수는 진보를 좌파로 말하고 있을뿐이죠. 진보를 좌파(빨갱이)로 애써 언급하여 동조자를 모으려는 그 모습이 안타깝군요. 목사님이시니 이제 국어 단어도 선별하여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보수들은 돈이라는 금전적 보수가 없으면 안 움직입니다. 왜냐면 진정한 보수는 돈을 대주고 알바들 뒤에 숨어있을 뿐이지요... 수정 삭제
서목사님 같은분이 더 계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소나무 08/06/23 [21:41]
며칠전 서목사님을 뵈면서 이 시대에 서목사님 같은 분이 열 명만 더 있어도 지금
한국의 현실은 훨씬 더 희망적일 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과거가 어떻든 서목사님은 지금 한국을 지탱하는 힘이 되십니다. 좌파 우파를 떠나서
돈 때문에 움직이시는 것이 아닌 진정한 양심이십니다. 전 그걸 진심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음이 아프네요.. 외로운 싸움이지만 이 시대의 양심의 소리를 내시는 젊은 분들과 서목사님 같은 분이 계시다는 것이 얼마나 위로가 되는지요.
수정 삭제
광우병 촟불집회 해산해야한다. 1234 08/06/23 [21:56]

미국의 소고기를 하번 맞보면 한우 소고기 먹는 사람 줄어들 것이다.물론 광우병 있는 소는 우리나라 국민들은 절대로 먹어는 안된다. 미국인도 광우병 소고기는 절대로 먹지안는 것이 미국인들도 잘아는 기본 상식이다.우리나에서 미국소고기 수입에 광우병 핑게로 수십만명이 집회하는 근본이유는 미국에 대한 정책에 부정적인 시각을 가진 사람이 많다는 증거이다. 여하한 미국과 우리나라는 혈맹으로서 사이가 좋아야 한다.그래야 우리나라가 더욱 국제사회에서 잘살수있는 선진국이될수 있읍을 누구나 다알고 있다. 미국이 하는 일에 정당한 타협으로 이번 광우병 소고기 반대를 해결하는 것이 현명한 것같다.나는 우리선배 들의 잘못된 교육으로 인하여 한우가 세계에서 최고로 좋은 소고기로 알고 자랐으나 미군부대 에서 초청하는 축제일에 우연히 잠석하여 미국산 소고기 스테이크 요리를 먹어본후 한우소고기 는 미국산 소고기에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모든 면에서 미국산 소고기가 품질이 우수함에 놀랐다. 그 이후 미국산 쌀 밀역시 미국의 기름지고 광활한 지역에서 생산된 것과 거친 우리나라 화강암 흙이 썩인 토질에서 생산 된 곡식과 비교 해 볼때 미국산 곡식이 더욱 기름지고 밥 맞이 좋다는 것을 알게 되였다. 이명박 대통령이 미국산 소고기 광우병 에 대한 반대를 예상 하지 못하고 오직 이번에 미국과의 협상에서 도시와 농촌에 가난한 서민들에게 맛있고 가격이 저렴한 소고기를 누구나 많이 먹을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한미FTA 협정에서 소고기 수입을 전격 허가 한 것이다. 그러나 이로인 하여 농촌의 소 사육이 미국산 소고기와 경제력이 떨어짐으로 인하여 소 사육이 사실상 필요 없게 되는 위기를 당하게 됨으로 광 우병 핑 게로 미국소고기 수입 반대를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오늘날 농촌은
과거에 비교 되지 않을 정도로 정상적인 농가는 대부분 생활에 여유가 있는 시대가 되였지만 아직도 어려운 농가가 있다. 이러한 농가에 대해서는 정부가 농촌 교육과 경제 적인 지원을 지속하고 관심을 가져야 하는 문제를 가지고있다.
수정 삭제
가난한 서민들에게 맛있고 가격이 저렴한 소고기를 ? 놀고있네 08/06/23 [23:07]
이명박 대통령이 미국산 소고기 광우병 에 대한 반대를 예상 하지 못하고 오직 이번에 미국과의 협상에서 도시와 농촌에 가난한 서민들에게 맛있고 가격이 저렴한 소고기를 누구나 많이 먹을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한미FTA 협정에서 소고기 수입을 전격 허가 한 것이다? 하하하하하하...놀고있네. 수정 삭제
국민은 뉴라이트, 조중동, 방송장악 의도를 분쇄해야 한다 노인 08/06/23 [23:12]

공시를 연기하고 국민이 안정된 후 공시한다는 것은 작전할 시간을 얻기 위한 술책이다.

뉴라이트 등 관변단체, 정치깡패등을 동원한 민심에 대한 물타기 역시위,
조중동 지원과 낙하산 인사, 감사 등을 통한 언론 장악과 여론 조작,
권력의 시녀인 검찰, 경찰과 공무원들을 동원한 글올리기 불리한 글 삭제 사이버 여론 조작등
국민의 세금을 사용한 각종 속임수와 조작으로
마치 국민이 동의하는 모양을 갖추기 위한 시간이 필요한 것이다.

국민은 단호히 뉴라이트, 조중동, 방송장악 의도를 단합하여 분쇄하여야 한다. 수정 삭제
슬픕니다. Sad 08/06/24 [10:19]
한때는 참 존경했던 목사님인데.
목사님. 이젠 그만 목소리를 내시고. 잠잠히 하나님 앞에 머무르시면서, 세계 정세 공부를 더 하시는게 어떨까요?
존경하는 목사님, 하지만 당신의 무지가 안타깝습니다. 국제정치경제 공부를 좀 더 하셨으면 합니다. 수정 삭제
서 씨 , 당신의 역할 끝났어. 나도 슬프다. 08/06/24 [14:23]
제발 좀 물러가. 매스컴에서 당신 이름 보는 것이 메스껍네.
내겐 당신 존재 확인하고 싶어 지르는 비명으로 밖에 안여겨지네.
오래 살고 볼일이야. 사람의 변절은 이렇게도 쉬운 것인가?
사람은 이렇게도 간사한 것인가? 수정 삭제
김진홍 서경석등.. 변절자들을 어떻게 볼것인가? 독자 08/06/24 [16:14]
청계천 빈민선교도 지나고 보니 사람 끌어 모우기 위한 술책에 불과했다.
본래 목적은 목회보다 돈과 명예에 있었는데
사실
없는 사람들 편에 있어 봤자 뭐 생기는 것도 아니고 힘만 들고
하나님이야 있다가 없다가 하는 거니까 ..

당장 눈에 보이는 것도 아니고..
돈있는 사람들 편에 서야 죽을때까지 인생이 해피하다고 생각한거지.

서씨는 뭐하는 사람인지 아는바가 없는데
재협상하면 속은 시원하겠지만 국가 신인도가 추락합니다. 라고쓴 피켓을 보고
신인도 걱정하는 사람이 목사월급에서 세금은 잘낼까?

미친소 먹어주는 것이 미국과 친구되는 길일까?
그럼 배설물도 수입해다 먹어주지 않고...
앞뒤가 안 맞는 .뉴라이트 삭발파 예장통합 그들의 교주 한경직을 닮아 기회주의자들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였다.

장신대 개교 120주년이 넘었다고 사기치는 족속들이니까..할말은 없다만..ㅉㅉ
미국은 장로교는 5% 도 안된다는데
한국장로교는 온천지에 깔렸는지 별난 민족이야.. 수정 삭제
소름끼친다 군대 생각 08/06/24 [21:52]
조교들이 바로 저 표정으로 외쳤지. '악으로, 악으로.'.... 수정 삭제
화합이 아닌 편 가르기를 하는것 같다. 김이박 08/06/25 [09:58]
나라를 위하여 큰 일을 할것인데 돈이 없으니
뜻이 있는 사람이나 교회는 좀 보태주라는 소리로 들린다.
목사이지만 기독교의 기본이 안된 사람임에 틀림없다고 생각한다.
수정 삭제
거잦선지자 안수집사 08/07/01 [11:36]
삵꾼목사 수정 삭제
좌파 우파하는 진짜 좌파들 겨자씨 08/07/08 [12:48]
먼저 좌파 우파가 이 시대에 있는가? 그리고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종인목사란 말인가? 맥아더 동상 철거를 주장하던 사람들이 인천 상륙작정을 잘못된 걸로 보고, 김일성을 지지한 사람들인가? 참으로 안타깝다. 누가 그런 소아적 사고로 민주화를 지지하겠는가? 목사님의 생각으로는 아직도 북쪽의 모든 사람들은 괴뢰 도당 이구만요? 낸철히 생각해 봅시다. 박정희 전두환 25년 동안 냉전 사고로 북족 동포들을 적으로만 보았던 시기가 평안하고 안전했던 시기였는가요? 남북의 서로 대남 비방과 서로 간첩 파견 양쪽 국민들을 여러 선동으로 무장시키기를 하면서도 불안에 떨었던 때가 아니였는가? 국민정정부 참여정부 10년동안 남북경협과 금강산,개성 백두산 관광을 했고 국제적으로 여러행사에 남북이 공조를 했는데 불안했던가요? 남북이 화해하고 공조하면 좌파 빨갱이라는 공식은 박정희 사고 아닌가요? 본인이 우파 우파 하는데 결국은 남북이 냉전의 시대로 회항하자는 말이네요. 목사님들 민족과 국가를 위한다면 차라리 교회에서 목회만 하세요. 선교의 방해 놓지 말고요.
수정 삭제
서경석이가 목사냐? 시민 08/07/08 [17:01]
그럼 내가 예수님이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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