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광고
광고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9.05.23 [10:34]
부부는 개정판이 아니라 합본이다
두상달 장로, 김영숙 권사의 <건강가정만들기>
 
두상달/김영숙
부부는 영원히 모를 손님이라고도 한다. 알다가도 모르겠다고 한다.
같이 살면서도 다른 것이 부부다. 부부는 딱딱 맞을 수 없다.
행복해야할 부부들이 다른 것 때문에 갈등을 하고 싸운다.
사랑하면서도 서로 상처를 주고받으며 살아간다.
결혼 전까지 각자 써온 단행본이 있다.이것을 개정판으로 바꾸려는 것이 문제다. 결혼은 수정판이 아니라 합본으로 가는 것이다.
결혼 전에는 나와 다른 것이 매력이었다.
그러나 결혼 후에는 결혼 전 장점이 단점으로 보이기 시작한다.
다른 것이 틀렸다고 하고 지적한다.
자기 입맛대로 상대를 고치려하고 길들이려고까지 한다. 잔소리와 지적으로 고칠 수 없다. 고치려고 하면 할수록 갈등의 골만 깊어진다. 결혼은 서로 다른 것을 수용하는 것이다.
다르기 때문에 결혼했다. 달라야 다양성도 누릴 수 있고 보완이 된다.
후손도 서로 다른 부부들에게서 태어난 자녀들이 더욱 건강하다.
다를수록 우성의 자녀들이 태어난다.
같거나 비슷할수록 저능아 장애인 등 열성의 2세가 태어난다.
다른 것은 엄청난 축복이다. 부부가 다른 것은 개성이고 차이이다.
서로 다른 것은 다른 것일 틀린 것이 아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06/06/17 [11:47]  최종편집: ⓒ newspower
 
뉴스
연재소개
건강 가정 만들기
연재이미지1
[두상달 부부행복칼럼]기대 지수를 낮춰라
[두상달 칼럼]치매없는 건강한 노년
[두상달 부부행복칼럼]버리고 싶은 물건은 남편과 가구
[두상달 부부행복칼럼]나이가 들어도 남자는 굶주린 늑대
[두상달 부부행복칼럼]남편 기 살리기
남편의 정답이 아내에게는 오답일 뿐
[두상달 부부행복칼럼]여자는 말하는 재미로 산다
[두상달 칼럼] 대화와 침실 대화
결론만 들으려는 남자, 서론이 긴 여자
살만하니 떠나는 게 부부다
결혼식보다 결혼을 준비하라
멋진놈 질긴놈 미친놈
나이 들어서는 남편있는 할멈이 최고
[두상달 칼럼]싸우며 정들며 사는 부부
[두상달 칼럼]불혹의 나이는 탈선의 시기
장수시대, 어떻게 살아야 하나
[두상달 건강가정칼럼]폭력만큼은 결단코 NO!
[두상달 건강가정 칼럼] 장수시대, 어떻게 살아야 하나(1)
[두상달 건강가정칼럼] 장수시대, 어떻게 살아야 하나(2)
은퇴 후 최고 재테크는 부부관계 개선(1)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9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