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광고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국제/NGO/언론교계뉴스한 줄 뉴스파워인터뷰오피니언생활/건강연재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7.11.20 [22:09]
부부는 개정판이 아니라 합본이다
두상달 장로, 김영숙 권사의 <건강가정만들기>
 
두상달/김영숙
부부는 영원히 모를 손님이라고도 한다. 알다가도 모르겠다고 한다.
같이 살면서도 다른 것이 부부다. 부부는 딱딱 맞을 수 없다.
행복해야할 부부들이 다른 것 때문에 갈등을 하고 싸운다.
사랑하면서도 서로 상처를 주고받으며 살아간다.
결혼 전까지 각자 써온 단행본이 있다.이것을 개정판으로 바꾸려는 것이 문제다. 결혼은 수정판이 아니라 합본으로 가는 것이다.
결혼 전에는 나와 다른 것이 매력이었다.
그러나 결혼 후에는 결혼 전 장점이 단점으로 보이기 시작한다.
다른 것이 틀렸다고 하고 지적한다.
자기 입맛대로 상대를 고치려하고 길들이려고까지 한다. 잔소리와 지적으로 고칠 수 없다. 고치려고 하면 할수록 갈등의 골만 깊어진다. 결혼은 서로 다른 것을 수용하는 것이다.
다르기 때문에 결혼했다. 달라야 다양성도 누릴 수 있고 보완이 된다.
후손도 서로 다른 부부들에게서 태어난 자녀들이 더욱 건강하다.
다를수록 우성의 자녀들이 태어난다.
같거나 비슷할수록 저능아 장애인 등 열성의 2세가 태어난다.
다른 것은 엄청난 축복이다. 부부가 다른 것은 개성이고 차이이다.
서로 다른 것은 다른 것일 틀린 것이 아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06/06/17 [11:47]  최종편집: ⓒ newspowe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뉴스
연재소개
최선이 아니면 죽음
탐욕에 눈멀게 하는 권력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을 변화시킨다
평화의 무지개가 뜨게 하소서
소중하게 관리해야 할 당신의 이름
하나님의 보호하심
우상을 숭배하지 말라
사랑이 새겨져 있는 자리
프랑크 왕국 설립자 클로비스 1세
가을 숲을 거닐다
가을여행 함께 떠나실래요?
검은 눈동자 속에 핀 희망의 꽃
벼룩이 가져다 준 생각
[소강석 목양칼럼]협력하여 선이 되다
가을꽃에게 지친 어깨를 기대다
"저도 거듭난 크리스천이예요!"
하나, 둘, 셋, 넷…
명견만리적 혜안과 용단의 지도자
피카소, 주변을 황폐하게 한 사람
[소강석 목회칼럼] 여전히 배고픈 목사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7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