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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2.01.20 [23:08]
[시로 읽는 진리의 말씀] 야곱 아버지의 저주와 축복
나은혜 사모 칼럼
 
나은혜

                      

야곱의 아들들아 너희 아비 이스라엘에게 들을지어다

르우벤아 너는 내 장자요 나의 능력이요 권능이 탁월하도다만

너는 탁월치 못하리니 네가 아비의 침상에 올라 더럽혔음이로다

시므온과 레위는 형제요 그들의 칼은 남을 해하는 기계로다

그 노염이 혹독하고 분기가 맹렬하니 저주를 받을 것이라

내가 그들을 야곱 중에서 나누며 이스라엘 중에서 흩으리로다

 

유다야 너는 네 형제의 찬송이 될지라 통치봉이 유다를 떠나지 아니하며

실로가 오시기까지 미치리니 그에게 모든 백성이 복종하리로다

요셉은 무성한 가지 곧 샘 곁의 무성한 가지라 그 가지가 담을 넘었도다

활 쏘는 자가 그를 학대하였으나 요셉의 활이 도리어 굳세고 단단하니

전능자의 손을 힘입음이라 그로부터 이스라엘의 반석인 목자가 나리라

전능자가 네게 복을 주실 것이요 하늘의 복과 젖 먹이는 복과 태의 복이로다

베냐민은 이리라 아침에는 빼앗은 것을 먹고 저녁에는 움킨 것을 나누리로다

아비가 12지파 형제들, 그들에게 말하고 각인의 분량대로 축복하였더라

 

요셉이 그의 두 아들 므낫세와 에브라임을 야곱에게 기도 받게 하는데

야곱이 오른손을 둘째 에브라임에게 왼손을 장자 므낫세에게 얹자

요셉이 바꾸려고 하니 나도 안다 그의 아우가 형보다 큰 자가 되리라

에브라임과 므낫세는 내 것이요 르으벤과 시므온처럼 내 것이 될 것이요

이들 후의 소생이 네 것이 될 것이며 그 산업은 형과 함께하리라

 

야곱은 레아, 라헬, 빌하, 실바, 네 아내로부터 7년 동안에

12 아들을 얻었는데 야곱이 제일 사랑한 아내는 라헬이었다

라헬이 요셉과 베냐민을 낳고 죽자 야곱은 요셉을 편애하였고

형들의 시기를 받아 죽을 뻔하다가 유다의 지혜로 노예로 팔려갔다

요셉은 애급으로 가서 종으로 죄수로 고생 끝에 애급의 총리가 된다

그리하여 야곱은 온 가족을 이끌고 애급 요셉의 보호 아래로 들어간다

아비 야곱이 죽자 형들이 요셉이 복수하지나 않을까 두려워하며

형들이 네게 악을 행하였을지라도 용서하라라고 유언했다고 전하자

요셉이 그 말을 들을 때에 울었더라 두려워 마소서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리이까? 내가 당신들과 당신의 자녀들을 기르리이다

 

르우벤은 장자라도 아비의 침상을 더럽게 하였으므로

장자의 명분이 요셉의 자손에게 돌아갔으나(대상 5:1)

유다는 형제보다 뛰어나고 주권자가 유다로 말미암아 났을지라도

장자의 명분은 요셉에게 있으니라(대상 5:2)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장자로 선민이라고 할지라도 하나님의 아들을 죽이고

복음을 전하지 않고 교만함으로 어둠 속에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되고

복음을, 말씀을 전하는 영적인 진정한 선민이 선교의 횃불을 높이 들고

세상 곳곳 오지에 진리를 전하다가 순교하는 진정한 영적 선민 선교사님들

 

예수님은 육신적으로는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으로 왕으로 오시었고

영적으로는 (구약과 신약에서) 야곱의 아들 요셉의 자손으로 오셨고

아리마대 요셉의 무덤에 장사 되었다가 부활하셨다

요셉을 시기로 죽이려고 한 배다른 형제 시므온, 레위 형제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것도 시므온, 레위지파인 제사장 서기관들

 

대한민국은 영적인 나라, 2의 숨겨진 선민, 요셉 같은 나라

불모지 이슬람에 목숨을 걸고 어린 자녀들을 데리고 선교하러 가고

머리에 이고 있는 북한, 중국, 러시아에 복음을 전할 사명의 나라

마지막 때에 주님께서 쓰시려고 소원을 두시고 세상 교회들을 살피시고

나의 종은 어디 있나? 누가 저 캄캄한 북방으로 갈꼬?

내가 여기 있나이다. 제단 숯불로 내 입술을 지지시고 나를 보내소서

주여! 80세인 사양하는 모세를 부르시고 능력을 주시고 사명을 주셨는데

주여! 이제라도 주님이 능력을 부어주시고 쓰신다면

이제껏 험난한 생을 살았지만 앞으로가 더 보람된 생이 되기를

독수리 날개 치며 올라감같이 새 힘과 밝은 눈과 용기를 주소서

 

요셉같이 숨겨진 영적인 제2의 선민, 대한민국 교회들이여!

우리에게 맡기신 복음의 횃불을 높이 들고 가자, 가자 세상으로!

뜨겁게 우리를 불태우자 하나님과 세상을 화평으로 사랑으로

우리가 가는 곳에 마귀의 궤계는 박살 나고 하나님 나라가 임할지어다

야곱 아버지시여! 주님의 나라를 세울 장자권의 복을 주시옵소서

 



*** 타코마 오아시스 교회 설교 목사 나균용 목사 아내입니다.

시인(순수문학), 소설가(창조문예)
저서: <성극각본집 3권>: "나은혜 성극각본집 1권", "행복을 주는 천사 2권", "
"용서의 권세 3권"

<수필집>: "저 높은 곳을 향하여", "행복한 삶의 고백", 독수리같이 새롭게" "새벽단상"

미디어 한국 칼럼집 : "너희자녀를 위하여 울라"
시 집 : "물 긷는 여인들"


<단편소설집>: "황금종이 울리는 길"

*** 워싱톤 주 미디어 한국 칼럼리스트(현)
*** 아틀란타 크리스찬타임스 칼럼리스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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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0/21 [03:26]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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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은혜 사모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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