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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2.24 [19:45]
[유재희 화가의 그림묵상] 아담과 하와
유재희 화가의 기독교 미술 코너
 
유재희

  

 

작품 제목:---아담과 하와. 작품재료:---oil, , 아크릴 on canvas. 작품크기:---50M (120x73센티)

 

작품설명:---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1-27)

 

[작품해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만드시고 복 주시며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고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모든 지으신것을 보시고 흐뭇해 하시면서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하셨습니다.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는 것을 오른쪽에 정사각형의 여러 색 면을 통해 하나님의 기쁨을 나타내 보았습니다.

 

하와는 먹의 번짐을 이용하여 독창적인 단순화 기법으로 하와를 표현함에 있어 아담은 흰선으로 아웃트 라인만으로 하나님의 창조사역을 나타내 보았습니다.

 

아담의 몸 반정도가 점진적인 직선으로 덮혀 있는것은 하나님이 흙으로 심혈을 기우려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어 생령이 되게 하신 그 전지전능하신 능력을 알게하는 것입니다.

 

바탕의 붉은 색은 첫 번째 아담의 죄로 말미암아 죽은 우리들이 두 번째 아담인 예수그리스도의 보혈로 살아나는 보혈의 믿음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미술에서 작품설명은 감상자의 상상력이나 감상할 수 있는 잠재력을 막아버린다고 절대 금물인데 나의 그림은 현대미술로써 일반 사람들에게 너무 생소해서 다가가기가 힘드니까 설명을 좀 붙여 보았습니다.

 

감상자들의 해박한 성경 지식과 탁월한 상상력으로 저의 그림을 감상해주시고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무종교의 감상자들은 제 그림을 현대미술 그 자체로 감상해 주시고 그림 속에서 예수님을 한번 믿어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주님께서 증인의 도구로 그림 그리는 은사를 내게 주신 것에 감사하며 나의 고난 가운데 만난 그분은 나의 작품 세계에 뛰어 들어와 보는 이로 하여금 구원의 은총으로 승화할 것으로 믿습니다.

*유재희 화가: 홍익대학교 졸(서양화 전공), 영남대학교 교육대학원졸(미술교육전공), 기독교 초대 미술 회원 및 원로작가. 심사위원, 미국, 러시아 등 여러 나라 순회 미술전 및 개인 미술전 여러 회 개최하다. , 성명교회 은퇴 권사이다.


*
정준모 목사 추천 및 교정*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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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23 [10:25]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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