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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12.11 [07:01]
행복한 삶의 5가지 원리(1)
정준모 목사의 회복 치유 부흥 설교 전문
 
정준모

 

 


정준모 목사
 

 

서론) “주여, 힘겨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시사 행복한 삶을 시는 축복이 함께 하소서”, “주여, 고난과 위기의 시대에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깨닫고 순종하므로 형통의 삶을 살게 하소서”.

 

인간은 모두 행복해야 할 권리가 있다. 지구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 중에 행복을 원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도 행복을 추구 하지만 좀처럼 행복하다는 사람을 만날 수가 없으니 웬일인가? 행복의 파랑새는 어디에 있는 것인가? 도대체 이유가 무엇인가? 그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알지도 못하면서 행복을 원하고 있다는 점에서 해답을 찾아야 한다. 그렇다면 참다운 행복이란 명제는 어디에다 붙여야 한다는 말인가? 어떤 사람들은 물질적으로 부요하고 지위가 높아지고 자식들이 잘되고 세상의 명예를 얻어내고 건강이 보장될 때 행복하다고 말한다. 아니, 가정법을 써서 행복할 것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물론 이러한 것들이 사람에게 일시적인 기쁨을 주고 불편보단 편리를 제공하고 가시적인 보람을 창출해 내는 조건이 될 수 있다. 그러나 행복이란 땅의 원리, 세상의 원리에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행복의 절대 근원자이요, 주권자이신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로부터 주어지는 것이라는 대 명제를 결코 간과해서는 안된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떠나서는 우리가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도 없고 결코, 하나님과 상관없는 행복이란 것도 결코 존재하지 않는다. 이러한 절대 원리, 절대 진리를 외면하면서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자가 있겠는가? 결단코 그럴 수 없다. 이는 하나님의 절대적 창조의 원리요, 영적 질서의 원리이기 때문이다.

 

잠언 3장에 보면 매우 귀한 말씀이 기록되어 있다. 이 말씀은 한 해가 시작할 경우, 신혼 가정, 혹은 새로 사업을 개업한 가정이나 이사한 가정에서 이 말씀을 가지고 교훈을 얻는 경우가 있다. 이 말씀 안에는 인생들이 추구하는 행복의 조건들이 다 들어 있다. 인생이 추구하고 갈구하는 소위 말하는 행복의 원리가 다 들어 있다. 평강, 안식, 장수, 자식, 명예, 관계, 행복을 보장하는 진귀한 보화들을 캐는 원리가 나타난다.

 

그러나 가엾는 인생, 어리석은 인간들은 그 말씀을 떠나 그 말씀과 상관없이 더욱이 그 말씀에 불순종하면서 행복을 찾는 어리석음을 범하고 있다. 그 행복의 원리가 기록 말씀만 안다고 행복이 저절로, 행복이 냉큼 주어지고 쏟아지는 것이 결고 아니다. 그 말씀의 주인이 주시고, 그 말씀의 원리에 따라 역사하시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올바로 정립될 때에 비로소 행복이라고 보여 지는 그 조건들과 환경들을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명령하신다. 너희들은 행복해라. 행복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어서, 속히, 무엇보다도 먼저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과 관계 중심의 삶을 살기를 촉구하고 계신다.

 

1 원리 먼저 그리스도를 구하는 삶을 추구하라

 

사람들은 대부분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지 삶의 궁극적인 목표를 잃어 버리고 상실하한 채, 바람 부는 대로 물결치는 대로 살아가고 있다. 많은 경우, 말씀과 상관없이 영적 눈이 어두워지고, 자기 착각과 몰입에 빠지게 된다. 그 결과 스스로 거짓 확신, 착각 확신, 유혹 확신, 자위 확신에 빠지게 된다.

 

썩어질 육신 중심으로 가치를 설정하고 근시안적인 목표을 보고 '이것만 해결된다면' '이 고비를 잘 넘기면' 하고 끊임없이 달려간다, 그러나 올인하며 달려가, 수단방법 안가리고 최선을 다했지만 자기 기만 속에 성취된 그 순간에는 정신을 차리게 된다. 그 때는 언제나 모든 인간이 '이것이 아니었는데' 라는 돌이킬 수 없는 후회의 한숨을 쉬고 지쳐 쓰러진다. 삶을 포기하고 위기적 삶의 기로에 서게 된다.

 

결국 마지막 날에 불타 없어질 것들이 아닌가? 이런 허탈감의 원인은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존재하도록 조성되었기 때문이다. 하나님 떠난, 하나님 없이 자신 우상 속에 빠져 살았기 때문이다. 이처럼 하나님을 위한 분명한 목적과 방향 의식 없이 살아갈 때, 삶의 중간 지점이나 삶의 종착역에 다달았을 때는 찾고자 했던 행복, 얻고자 했던 만족감을 아량 곳 없이 허무와 회한의 눈물을 흘리게 될 뿐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너희 인간들아, 너희에게 참된 만족을 줄 수 있는 것은 영원한 목표, 영적인 목표가 무엇인지 아는가? 제발 내 말을 받아드려라. 그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영원한 나라, 곧 하나님의 나라이다라는 말씀이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 하시리라.But seek first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and all these things will be given to you as well”.

 

그런데 오늘날 사람들은 이 말씀과 정 반대로 살아야 가고 있다. “주님 먼저 나와 내 소욕에 만족을 주시옵소서, 그리하면 내가 주를 찾겠나이다.” 라고 말이다. 이러한 역행적 삶을 사는 인생들에게는 모든 것으로부터 더하심을 누리기는커녕, 모든 것이 더 허물어지고, 참담해지고 참 만족과 행복은 사라지고 인간적인 노력도 물거품이 되어 버리는 것이다.

 

그 결과는 무슨 이유 때문인가?? 먼저 주님의 나라와 주님의 의 곧, 예수를 구하는 것이 인생의 본분 일진데 오히려 그 예수님 빼놓고, 예수님은 뒷전에 서 계시게 하고, 예수 없이 구축했던 삶에 어찌 진정한 행복이 깃들 수가 있으며 그 모든 것을 더하여 얻을 수가 있겠는가?

 

이 말씀이 가리키는 기본 의미는 무엇인가? 비록 우리가 가진 것이 없고 내세울 것 없고 자랑할 만한 것이 없을 지라도 예수 때문에 행복할 수 있고, 예수 때문에 만족할 수 있다는 천명이 아닌가? 또한 예수 위해 사는 자를 주께서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주시므로 모든 것을 더하신다니 얼마나 감격스러운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이라야 참 행복을 누릴 수 있다.

 

지난 날 삶을 돌아볼 때, 부끄럽고 허무한 것이 뿐이다. 하나님은 진정 오래도 참아 주셨다. 인생들은 하나님의 극구 만류에도 불구하고 불을 향해 달려가는 좀 나방, 불나방처럼 세상에 속해 살지 않았는가? 음욕, 식욕, 명예욕, 물욕 그저 썩어 없어질 육체덩어리에 올인을 하고 살아지 않는가? 결국 떠나가고, 결국 헤어진 자식들, 가족들, 친구들에 목매여 살지 않는가? 하나님외에는 하나님 나라외는 영원한 존재, 영원한 관계가 없지 않는가? 썩어질 육체를 위해 심지 말고 영생을 위해 심는 자들이 되어야 되지 않겠는가?

 
나는 거의 매일 2시간 정도씩 운전한다. 로키산맥 자락 아래 펼쳐진 25번 고속도로를 달린다. 내 눈앞에 펼쳐진 저 높은 산, 찬란한 햋볕, 봄기운이 감도는 대지를 바라보노라면, 한국에서 목회할 때, 어느 대학교 성악 교수님이 시무하는 교회에 오셔서 간증 찬양 집회를 하시면서 선물을 준 CD를 듣고 한다. 하염없는 은혜와 뜨거운 눈시울을 느끼곤  한다

(1)

내 평생 살아온 길 뒤를 돌아 보오니
걸음마다 자욱마다 모두 죄 뿐입니다
우리 죄를 사하신 주의 은혜 크시니
골고다의 언덕길 주님 바라봅니다

 

(2)

나 같이 못난 인간 주님께서 살리려
하늘나라 영광 보좌 모두 버리시었네
낮고 낮은 세상의 사람 형상 입으신
하나님의 큰 사랑 어디에 다 견주리

 

(3)

예수님 나의 주님 사랑의 주 하나님
이제 나는 예수님만 높이면서 살겠네
나의 남은 인생을 주와 동행하면서
주님 사랑 전하며 말씀 따라 살겠네

사도 바울이 빌립보 교인들에게 보낸 편지에 보면 내가 눈물을 흘리며 말한다.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처럼 행한다. 저희의 마침은 멸망이요, 저희의 신은 배요, 그 영광은 부끄러움에 있고 땅의 일만 생각하는 자이다” (3:1819).라고 말하고 있다.

 

“By Christ, For Christ" 인 그리스도의 정체성을 가진 주님이 제자인 성도들이 결코, 하나님없이 살아가가는 어리석음을 범해서는 결코 안된다. 더 이상 허탄한 곳에 삶의 목적을 허비해서는 안된다. 그러기에 날마다 내가 추구하는 일의 종국이 영원을 위한 것인지 일시적인 것인지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그런데 그 시간이 내일도, 더 늙어서도 아니다. 그 시간은 우리에게 허락되지 않을 수도 있다, 지금 이 순간에 작신을 살펴 보아야 한다.

 

그리스도인들은 이 세상에 살고 있으나 세상에 속한 자들이 아니다. 그리스도 인들은 십자가 중심으로 새로운 피조물이 된 자들이다. 그리스도인 들은 예수로 죽고 예수로 사는 자들이다.

 

그리스도인은 죄인 되었던 자신은 이미 죽었고, 지금은 하나님을 위해서 사는 자들이 되었다. 이제 모든 행동이나, 추구하는 목표나, 모든 소망이, 나 자신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것이 된 것이다. 살아도 주를 위해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해 죽어야 하는 몸이 된 것이다.

 

예수와 함께 죽고 예수와 함께 산 사람은 세상적으로 살 권리가 없다. 세상에 대하여 이미 죽었기 때문이다. 이제 오직 하나님에 대하여 살 권리와 의무만 있을 뿐이다. 예수 은혜로 죽을 수밖에 없었던 생명을 영생으로 다시 얻은 그리스도인들은 더 이상 스스로의 목숨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지 말아야 한다. 주님의 것이다. 주님을 위해 살아야 한다.

 

결론적으로 인생은 나그네, 세상은 잠시 머물다 가는 여인숙, 하나님은 그 주인이시다. 우리는 어느날 주께서 오라 하실 때 다 버리고, 모든 흔적의 자리를 다 비워두고 떠나야할 존재이다. 인생 여정의 체류 기간도 100년 미만일 뿐이지 않는가? 이같은 인생의 의미를 깨달은 다윗은 '내가 무엇을 바라리요 나의 모든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 라고 진실된 고백을 했다. 주께 소망을 두는 자는 믿음으로 바르게 살아간다. 장차 그리스도를 만나 뵐 것을 분명히 아는 자들은 이 세상의 삶에서도 그리스도인다운 삶을 살 것이다. 영원한 나라를 소망하는 자는 푯대를 바라보고 달려간다. 소망을 가진자는 환란 중에 참을 수 있다. 하늘나라에 소망을 두고 살아가는 자는 이 땅에서 주님의 나라를 위하여 최선의 충성을 할 것이다. 그것이 바로 참된 행복의 비결이요, 원리이다. 이 어려운 시대, 힘든 시대, 위기 시대에 진정한 행복을 누리고자 원하십니까? 먼저 주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가 바라는 진정한 행복이 몰려 올 것이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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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24 [19:09]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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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목사의 회복 치유 부흥 설교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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