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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09.22 [00:02]
<< TACOMA OASIS 교회 아카데미 시작(7/3-21/3주간) >>
여름행사
 
나은혜

 

<< TACOMA OASIS 교회 아카데미 시작(7/3-21/3주간) >>

 

새벽 4시에 남편과 교회 문을 열고 새벽기도회에 가서 기도하고 예배드리다.

예배가 끝나고 딸이 남아서 기도해서 나도 기도를 더 하고 딸하고 같이

집에 가려고 하는데 딸이 집에 안 간다고 한다.  

그냥 남아서 교회 여름아카데미 준비를 한다고 해서

집으로 가던 남편이 다시 돌아와 나를 픽업하다.

 

집에 오니 사위가 벌써 세 아이들을 다 데리고 교회에 갔다.

온 가족이 열심이 대단하다. 사위는 지난 주와 이번 주를 병원에 휴가를 내고

학생부 수련회와 여름 아카데미를 돕고 있다.

여름 휴가를 가족 모두가 온전히 교회 수련회와 아카데미를 위해서 사용하고 있다.

주여!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내일은 미국 독립기념일로 미국 최대의 명절로 많은 가정들이 휴가를 가서

많이 결석했는데도 아이들과 교사들이 많이 나와 감사하다.

점심은 맛있는 피자로 하고 오늘은 첫날로 오후에 태권도를 했는데

교관이신 김 집사님은 태권도 7단이고 국제 심판이시다.

잠깐 동안 너무 잘 가르치신다.

 

우리 교회 유아부, 유년부, 초등부, 학생부,새벽이슬 같은 청년부가

가득 차고 넘쳐서 "의, 절제, 장차오는 심판"을 알게 하시고

이 미국을 살리고 세계를 변화시키게 해 달라고 기도드린다.

그것이 오아시스 교회를 세운 목표이다.

 

시작은 미약하나 ...

주님 영광만 나타내는 오아시스 교회 되게 하소서.    

벨뷰에 사는 은진이가 아카데미 동안에 우리 집에 와서 아카데미에 다닌다.

이 집은 수련회 강사와 조엘 친구, 미혜 친구 등 손님이 끊임없이 온다.

손님은 천사라고 ... 천사들이 끊임없이 찾아와서 행복을 주고 가는 복된 가정이다.

 

 



*** 타코마 오아시스 교회 설교 목사 나균용 목사 아내입니다.

시인(순수문학), 소설가(창조문예)
저서: <성극각본집 3권>: "나은혜 성극각본집 1권", "행복을 주는 천사 2권", "
"용서의 권세 3권"

<수필집>: "저 높은 곳을 향하여", "행복한 삶의 고백", 독수리같이 새롭게" "새벽단상"

미디어 한국 칼럼집 : "너희자녀를 위하여 울라"
시 집 : "물 긷는 여인들"


<단편소설집>: "황금종이 울리는 길"

*** 워싱톤 주 미디어 한국 칼럼리스트(현)
*** 아틀란타 크리스찬타임스 칼럼리스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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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05 [10:12]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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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은혜 사모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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