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9.09.22 [00:02]
두려워하라
두려워하라
 
나은혜

 

두려워하라

 

북한은 핵으로 위협하고 한국은 사드를 배치하겠다고 하고 그곳 마을 주민들은 결사적으로 반대하고 중국은 한류 연예인들에게 제재를 가하고 지진과 전쟁과 뜨거운 불볕더위와 수많은 고층 빌딩들을 보면 바벨탑이 연상되고 나는 마음이 어두워지고 두렵다. 미국이 더 이상 기독교 국가가 아니라는 사실과 기독교 국가들이던 유럽과 선진국들이 줄줄이 이슬람화하는 현실이 너무나 안타깝고 우리 자손들이 살아가야 하는 이 세상이 너무나 두려워진다.

 

두려워하는 자는 형벌을 받고 불 못에 들어간다고 했고 크리스천으로서 이 악한 세상에서 마귀를 대적하고 강하고 담대하게 사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다. 그런데 성경에는 두려워하라는 말씀이 있으니 그 말씀을 따라 두려워하고 이길 수 있도록 능력을 사모해야 한다.

이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부모가 교회 목사님들이 가르쳐야 할 것이다.

 

(1) “하나님의 은혜에 이르지 못하는 자가 있을까” 두려워하라 하셨다.

교회에, 구역에, 내 가정의 자녀들과 가족들 중에 하나님의 은혜를 받지 못하는 자가 있는지 살펴보고 두려워하고 말씀을 잘 가르치고 옳은 길로 인도해야 하리라.

 

(2) “쓴 뿌리가 나서 많은 사람을 괴롭히고 있는가?” 두려워하라고 하셨다.

교회 안에 이단사상이나 이교사상, 세속적 풍습, 향락주의 등이 들어오지 않도록, 자녀가 이단에 빠지지 않도록 잘 돌보아야 한다.

 

(3) "음행하는 자가 있는가" 두려워하라고 하셨다.

노아의 홍수, 소돔과 고무라 시대가 다 음란으로 동성애로 멸망을 당하였고 마지막 시대도 노아의 시대와 같이 순식간에 멸망을 당한다고 하셨다. 지금 이 시대가 얼마나 악하고 음란한지 교회에서, 가정에서 교인들을 자녀들을 죄를 두려워하고 올바로 가르쳐야 한다.

 

(4) “에서와 같이 장자권을 팔아먹은 망령된 자”가 없는지 두려워하라고 하셨다. 애굽은 장자를 다 치셨으므로 장자가 없는 나라가 되어 세계에 공헌한 것이 하나도 없는 국가가 되었다. 주님이 주시는 장자권은 세계를 이끌어 가는 거룩한 사명의 장자권으로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닌 영적인 놀라운 복이다. 그래서 세계를 복음으로 이끌어가고 세계를 살리는 영권을, 장자권을 사모해야 한다.

 

두려워하지 말 것은 두려워하지 말고 마땅히 두려워할 것은 두려워해서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나라와 가정이 되어야 하는 것이 교회 목사님들과 가정의 부모님들께 책임이 있고 주님 앞에서 심판을 받으리라.



*** 타코마 오아시스 교회 설교 목사 나균용 목사 아내입니다.

시인(순수문학), 소설가(창조문예)
저서: <성극각본집 3권>: "나은혜 성극각본집 1권", "행복을 주는 천사 2권", "
"용서의 권세 3권"

<수필집>: "저 높은 곳을 향하여", "행복한 삶의 고백", 독수리같이 새롭게" "새벽단상"

미디어 한국 칼럼집 : "너희자녀를 위하여 울라"
시 집 : "물 긷는 여인들"


<단편소설집>: "황금종이 울리는 길"

*** 워싱톤 주 미디어 한국 칼럼리스트(현)
*** 아틀란타 크리스찬타임스 칼럼리스트(현)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6/11/02 [00:22]  최종편집: ⓒ newspower
 
뉴스
연재소개
나은혜 사모 칼럼
연재이미지1
[나은혜 사모 칼럼]영적인 나라 부모가 되자
[나은혜 사모 칼럼]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나은혜 사모 칼럼]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나은혜 사모 칼럼]에고 에이미(나는 나다)
[나은혜 칼럼]조국을 위한 기도운동
[나은혜 사모 칼럼]광복절의 소망
[나은혜 사모 칼럼]삼손과 들릴라
예수님은 어떤 문(門)이신가?
[나은혜 사모 칼럼] 탕자 인생
[나은혜 사모 칼럼]선한 목자 예수님
유브라데가 마르기전에
네가 누운즉 네 잠이 달리로다
복과 저주를 함께 선포하라
주님이 저주하신 무화과나무의 교훈
누가 내 이웃인가?
예수님을 찾아 온 사람들
내가 천국 복음을 전하러 왔다
불의한 청지기의 지혜
<< TACOMA OASIS 교회 아카데미 시작(7/3-21/3주간) >>
하나님의 말씀을 맡은 민족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9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