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광고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국제/NGO/언론교계뉴스한 줄 뉴스파워인터뷰오피니언생활/건강연재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7.02.20 [21:53]
보도자료실
보도자료를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공공기관이나 회사 등의 알림, 행사 자료를 자유롭게 올릴 수 있으며 이곳에 올린 보도자료는 100개의 언론사에 동시제공됩니다.
화마가 싫어하는 소화기!
글쓴이 : 박태진 날짜 : 2017.01.12 11:37

▲ 화마가 싫어하는 소화기!

최근에 날씨가 많이 추워 지면서 화재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최근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피해가 늘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이다. 불이 난걸 발견하고 119에 신고한 뒤 소방차가 오기까지는 적어도 5분이 소요된다.

소화기가 별것 아닌 것처럼 여기는 사람들이 아직도 주위에 많이 있다. 더구나 소화기의 소중함을 모른다. 하지만 단 한번이라도 내 가정, 내 일터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피해를 당해본 사람들이라면 소화기의 소중함을 그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을 것이다.

화재는 발화 후 최초 5분이 가장 중요하다. 소화기를 비치하여 화재초기에 진압하여 그 피해를 최소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 소화기 사용법 실습을 경험하지 않더라도 지금 당장 한쪽에 무의미하게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소화기에 관심을 가지고 소화기 사용에 대해 숙지하고 있어야겠다.

소화기의 사용요령을 잠깐 살펴보면

첫째, 불이 난 장소로 소화기를 가져간다

둘째, 소화기 안전핀을 뽑는다

셋째, 바람을 뒤로하고 소화기 호스를 불이 난 곳으로 향하게 잡는다

넷째, 손잡이를 꽉 잡고 불을 향해 빗자루로 쓸 듯이 분사한다.

소화기 1대는 자신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소중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우리 모두는 절대 잊지 말아야 할 것이며, 이렇게 소화기는 평소에는 자리만 차지하고 불필요하게 있는 것 같지만 화재가 발생했을 때는 이 세상 어느 소방차보다 더 강한 역할을 하게 된다. 다시 한 번 우리 주위 안전을 뒤돌아봐야겠다
뉴스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7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