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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목사, 제 20회 김선경 전도사 기념상 수상
글쓴이 : 왕보현 날짜 : 2017.11.16 22:09

▲ 남대문교회가 김현 목사에게 제 20회 김선경 기념상을 수여했다. 김선경 기념상은 ‘피난민의 어머니’로 불리운 김선경 전도사의 목회사역을 기념하여 전국 여교역자들 중 한 명을 선정하여 매 년 시상하고 있다.

제중원 신앙공동체로부터 시작한 남대문교회(담임 손윤탁 목사)19() 참사랑교회(광주광역시 화운로) 김현 목사(51, )에게 제 20김선경 전도사 기념상을 수여했다.

김현 목사는 농촌교회와 도시교회의 연합을 실천하는 도농상생의 목회를 하고 있다. 광주 지역의 아픔에 공감하며 주민을 치유하고 섬기기 위해 지역 교회들과 협력하고 있다.

김현 목사와 참사랑교회는 장애가 있는 가정의 아픔을 보듬기 위해 교회 안에 모래놀이치료실을 설치해 전문가의 치료를 받게 해주고 있으며, 자폐, 학습장애, 정서행동장애등의 치료가 필요하지만 비용이 부담되는 인근 농촌 지역 아동들에게는 실비로 전문적인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또 다문화 가정을 섬기며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 하는 점 등이 인정되어 전국여교역자연합회의 추천을 받았다.

김선경 전도사(1905~1997)1931년부터 평양 장대현교회에서 전도사격인 유급권사로 목회를 시작했다. 1943년 노회에서 정식 전도사 안수를 받고 중국 청도에서 사역했다. 해방직전 김치선 목사가 시무중인 남대문교회의 청빙을 받고 부임 차 서울로 오는 기차 안에서 해방을 맞이하고 91일부터 남대문교회에서 시무했다.

김선경 전도사는 민족 분단이후 남한으로 몰려드는 피난민들의 어머니로 불렸다. “서울역 앞 남대문교회에서 만나자며 무작정 월남한 성도들이 먼저 월남한 가족과 친지를 찾을 수 있게 해 주고, 새로운 삶과 신앙을 시작할 수 있도록 사랑으로 보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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