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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섬김이' 소강석 목사에 대한 왜곡 도넘었다
새에덴교회 목회자 1400여명 참석한 세미나에서 미자립교회 500명 목회자에게 100만원씩 지원한 것까지 왜곡
 
김철영   기사입력  2022/10/25 [14:51]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를 음해 비방하는 단체카톡방 등 유포되고 있어서 논란이 되고 있다.

▲ 새에덴교회는 지난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본당 3층 프라미스홀에서 ‘2023 목회 리스타트(ReStart) 컨퍼런스’를 개최했다.소강석 목     ©뉴스파워

  

뉴스파워가 25일 입수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긴급상황

 

새에덴교회 소강석이가

목사들 집합하여 성경 세미나 한다는

명목하에 목회자 천명 모여

1인당 100만원씩 나눠주는 댓가로

광화문 윤석열 대통령 퇴진 외치는 촛불집회 모이도록

하였다고 하니 큰일입니다

주위에 한명이라도 반대 하는 분들 100만 원 받고 목사들이 되서 영혼파는 악한 짓에서 빨리 빠져나오시도록 주변에 알려 주세요

펌글 공유 부탁드립니다.”

 

▲ 소강석 목사와 새에덴교회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문자 내용     © 뉴스파워

 

이 내용을 제보한 한 목회자는 오늘 전광훈 목사가 너알아 TV 유튜브 방송 설교 중에 소강석 목사가 촛불세력을 지원했다는 문자를 받았는데 사실여부를 확인해 봐야 한다는 발언을 하였고 그 이후 교계 단톡방에 밑에 글과 같은 내용이 유포되고 있다.”고 했다.

▲ 새에덴교회는 지난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본당 3층 프라미스홀에서 ‘2023 목회 리스타트(ReStart)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뉴스파워

  

이 내용은 지난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새에덴교회가 미자립교회 목회자 500명과 중소형교회 목회자 등 1400여 명이 참석한 목회 리스타트 세미나를 왜곡하여 허위사실을 유포한 것으로 중대범죄에 해당한다.

 

새에덴교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목회자들을 초청해 세미나를 열었다. 500명의 미자립교회 목회자에게는 100만원씩 목회지원금을 전달했고, 참석한 모든 목회자들에게는 3만 원 권의 선한 상품권을 제공해 새에덴교회 인근 식당 등에서 점심과 저녁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비상약과 비상약품함도 전달했다.

 

▲ 새에덴교회는 지난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본당 3층 프라미스홀에서 ‘2023 목회 리스타트(ReStart)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뉴스파워

세미나는 소강석 목사를 비롯한 새에덴교회 사역자들이 엔데믹 시대에 목회전략을 제시했다. 소 목사와 새에덴교회의 한국교회를 섬기려는 헌신을 왜곡하거나 폄훼해서는 안 된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소 목사와 새에덴교회가 목회자 천명에게 1인당 100만원씩 나눠주는 대가로 광화문 윤석열 대통령 퇴진 외치는 촛불집회 모이도록 했다.”는 거짓말을 퍼트리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사악한 범죄 행위로 이는 한국교회를 무너뜨리려는 이단사이비집단의 행태와 전혀 다를바 없는 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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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10/25 [14:51]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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