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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계, 가장 많은 예산지원 받으면서 종교편향 주장하나"
이명운 목사(전남성시화운동 대표회장), 불교계의 종교편향 주장 “답답하다”
 
김현성   기사입력  2022/10/05 [10:12]

 

전남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이명운 목사는 불교계의 종교편향 주장에 대해 답답함을 나타냈다.

▲ 전남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이명운 목사가 축사하고 있다.     ©뉴스파워

 

 

이 목사는 지난 1일 오후 2시 목포 북교동성결교회(담임목사 김주헌, 기성 총회장)에서 열린 불교계의 신안군에 대한 종교편향시비 중단 촉구 결의대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목사는 우리나라는 종교 갈등이 없는 나라라며 “3.1운동 때는 범종교계 지도자들이 중심이 되어 독립선언문을 발표했다.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때는 각 종교마다 구국을 위한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처럼 종교자유가 있고 종교 갈등이 없는 우리나라인데 불교계가 신안군 관광문화사업을 종교편향이라고 공격하는 것을 보고 무척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

 

또한 기독교인의 입장에서 볼 때는 불교계가 가장 많은 예산지원과 혜택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불교계가 종교편향 주장을 계속하는 것에 답답한 마음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성시화운동을 오해하여 공격하는 것을 불교계 언론을 통해 보고 충격을 받았다.”며 불교계가 성시화운동의 목표와 사역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 것에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이 목사는 더 이상 종교편향이 없는 우리사회가 되었으면 한다.”종교계가 우리사회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남성시화운동본부는 복음전파와 함께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캠페인, 다음세대를 살리기 위한 교회학교교육 설명회, 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운동 등을 전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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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10/05 [10:12]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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